힘든 엄마 도와 청소하는 1.9살 유노링^0^

일본 생활기/번외 이야기

2016.10.03 16:57


오늘(2016-10-03) 낮의 메세지 ㅋㅋㅋㅋㅋ

유노링이 물걸레를 밀고 있네요!!??!?!??




엄마가 청소하는 것을 보고 도와주기 위해서(?)

엄마의 물걸레를 뺏었습니다!!!




사실은 그냥 자기도 해보고 싶어서 ㅋㅋㅋㅋ

자기보다 훨~~~씬 큰 물걸레를 잡고 살살 밀기 시작했답니다. ㅋㅋㅋㅋ





오오!!! 안방까지!!!!





귀여운 표정에 보조개도 보입니다. ^0^//

이정도면 천사 아니에요???

1.9살에 방청소라니!!





그러나 ㅋㅋㅋㅋ



물걸레가 너무 길어서 열받아서 화내는 유노링으로 마감 ㅋㅋㅋ



정말 4살까지 엄청난 평생의 효도를 하려나 봅니다 .^^


덕분에 웃음이 플러스 되는 하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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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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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골드핑거
    2016.10.03 18:47 신고

    저는 저 나이때 뭘 했는지 모르겠군요. 다음번에는 청소기를 밀겠군요ㅎ
    • 2016.10.03 18:5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청소기는 너무 무거워요. ㅋㅋㅋ
  2. aoiringo
    2016.10.04 15:29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지..........ㅋㅋㅋ
    마지막 유노군......현웃빵터졌네요 ㅋㅋ
    아...너무 귀여워~!!!! ㅎㅎ
    우리 윤호가 기냥...벌써부터 효도하느라구 애쓰네요~! ^^
    이뿌다이뻐~~~ 토닥토닥~~
    • 2016.10.04 18:44 신고

      효도인지 놀이인지 ㅋㅋㅋㅋ
      그래도 엄마랑 하루종일 이것저것 하고 있으니, 심심하진 않겠네요. ㅋㅋㅋ
  3. 2016.10.04 17:54 신고

    매번 눈팅만 하고 하트만 클릭하고 있어요~ 예쁜 가정, 귀여운 아이들
    재미있고 좋네요 ^^
    • 2016.10.04 18:46 신고

      ^^ 하트만이라도 감사하죠!!
      포스트를 너무 자주 많이 올려서 그런지, 하트 눌러주시는 분도 너무 많이 줄고, 블로그가 인기가 없어졌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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