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미와 푸른지성의 상견례 S2(푸른지성의 일본여행 S9) #23 유이가하마 해변 2

연애시절 여행기/우리의 여행기

2013.10.12 11:38








으아~ 신나게 놀다가 다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음료수는 여기서 구입하고~























신나게 놀았구나~ 코타 ㅋㅋㅋ





























카즈미는 벌써 테닝이... ㅎㄷㄷ.......




























매점에서 닭고기를 야들야들하게 익혀서 파는것을 사고

츄하이 하나와 맥주한잔을 샀습니다.































흑인이 된 카즈미 -_-...................






























카즈미가 술안주로 이걸 사왔네요.



























많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에요~ 내부 풀샷은 없었죠?

팔찌를 찬 사람들은 편하게 와서 쉴수 있는곳 ^^






























이게 뭐드라.... 곤약이랑 소내장이라고 하네요.

술안주로는 맛이 최고였어요 ㅋㅋㅋㅋㅋㅋ
























모자라서 라면을 하나 더 사왔어요 ^^

문신이 있으면 좀 곤란해서 다 가리고 다녔네요.


























난 왜 테닝이 안되는걸까.................




























또 신나게 먹고 나왔습니다. ^^

편안하게 해변에서 물을 느끼며 앉아봤어요.































옆에는 카즈미가 있구요 ^^























제 옆에선 코타가 모래로 놀고 있네요.

이 부드러운 모래톱을 같이 느껴보세요 ^^



























더운 여름에 시원한 바닷물.....

























튜브는 시간당 대여에요.

2시간에 오백엔인가? 그랬던것 같네요.

이번엔 튜브를 반납하고 그냥 들어갑니다. ^^





























깊이 들어오니 코타는 무서워서 제 등에 안깁니다.

오오오오 복근이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자연스럽게 브이인데 코타의 눈은 무서움에 가득찼네요 ㅋㅋㅋㅋ


























카즈미가 찍은 흑백사진.

뭔가 동남아삘이 확 나네요.... -_-


























코타도 어느정도 테닝이 되었네요.


























계속 바닷말? 을 갖고 노는 코타 ㅋㅋㅋㅋ



























무슨 출구인지는 모르겠네요.





























젊은 남녀가 마지막 여름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바닷가로 왔네요.


























한쪽에는 먹이를 찾아 헤매이는 하이애나 무리도 보여요 ㅋㅋㅋㅋ





























매점이나 술집이 아주 간소하게 있는곳 ^^



























우리가 묵고 있는 휴게실 전체샷~

























흡연구역.
























흡연구역에서 샷~




























사람이 많지 않아 놀기 좋은 바닷가에요.
























이때가 해수욕장 마지막 씨즌이라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았던 것도 있네요.

























코타의 그림자는 하늘로 날아가고 싶어하네요 ^^


























어느덧 해가 좀 지고 있네요.

























마지막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우리는 이제 나갈 준비를 합니다.


























아이를 데리고 나온 애기엄마


























사람이 이제 거의 빠진 해변.


























일본의 해변을 묵묵히 바라보는 외국인.

























화끈하게 젊음을 불태우는 젊은이들.


























그래도 참 깨끗한 해변이고 사람들이 정말 깨끗하게 사용한다는 것을 느꼈어요.

























카즈미도 준비가 다 끝났네요 ^^

저~기서 손들고 있어요.


























이런 사진은 왜 찍는지 모르겠지만 그날의 느낌을 기억하기에는 참 좋은것 같아요.





























옷을 다 갈아입고 맥주캔 하나 -_-/
























그리고 녹차 한병.






























신나게 놀았던 우리 세명.


























코타의 수집품 ^^ 역시 어린이에요.

카즈미 발톱에 촛점이 맞았네요 -_-;; 카즈미 발좀 저리~



























저중엔 살아있는 조개새끼도 몇개 있었어요.
























자~ 이제 해가 집니다. 갑시다~




























유이가하마~ 나중에 또 올께 ^^/






























잘들 있어요~




























자 해변에서의 마지막 사진을 남겨보자.



























카즈미 : 야호~~~~~

코타 : 으드드드드~



























카즈미 : 사라해~ 잉

옆에 사람들이 지나갑니다. -_- 어서 지나가!



























다시 세명이 사라해~~~~(랑 안됨)

























이제 추워서 물에 들어가는 사람은 없어졌습니다.


























남녀커플과 남남커플...... 아 왠지 오른쪽은 안쓰럽다 ㅠ.ㅠ


























설마 사귀는건 아니겠지!

























나 : 코타~ 이끄요~




























해변에서의 마지막 발도장.
































카즈미는 살짝 탄 아가씨가 되었네요 ^^


























카즈미 : 이힝~ 나 기엽지~

나 : -_-............



























나 : 그래~ 바닷가니깐 봐준다 ^^

카즈미 : 이힛~































카즈미도 오빠와 처음 왔던 해변을 기억속에 새깁니다.




























갈까요 아가씨?


























카즈미 : 저 불렀어여~? (부끄)

나 : 자꾸 이러지마 -_-...


























자. 이제 해변을 나서봅니다.


























이제 우린 어디로 갈까요? ^^








다음편에 계속








Posted by 푸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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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ari
    2013.10.12 15:07 신고

    항상 재미 있게 보고 있습니다

    무슨 웹툰 보는듯양 기다리고 있구요

    사랑스러운 두분 정말 부럽습니다 ^^
  2. 헿헿
    2013.10.12 15:32 신고

    살짝 탄 모습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ㅎㅎㅎㅎ
    정말 아름다운 신부가 될 것 같아요. 제가 다 설렘♥.♥
  3. 종료완료
    2013.10.12 15:58 신고

    잘밨읍니다... 물이 참 앙증스럽네요.

    가을이 문턱까지 성큼 다가온 지금 보니 다시금 백도(?)로 돌아가고 싶어지네요~

    볼때마다 느끼지만 항상 즐거운 무언가가 있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4. 명구
    2013.10.12 16:16 신고

    블로그 몰래몰래(?!) 보는 눈팅족 팬입니다.
    위에 분 처럼 웹툰 기다리듯 드라마 기다리듯 기대합니다. 사랑스러운 두분 때문에 저두 행복 바이러스가 팍팍 전파되는 느낌이에요~
  5. 2013.10.12 16:39 신고

    두분 소식을 볼 때마다 훈훈하고 행복이 넘치네요^^

    부럽습니다. 언제나처럼 즐거운 모습 계속 전해주세요!!

  6. marine772
    2013.10.12 20:55 신고

    헐...어찌 어찌 알고 와서 처음 부터 다 읽었는데...지금 다 읽었네요 ㅡㅡ;; 두 분 보기 좋아요^^ 저도 결혼 8년차에 이쁜 딸내미 아빠 입니다^^ 처음에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지금은 피곤 하네요...헐....좀 쉬고 다음에 다시 올게요 ㅡㅡㅡ아 쩐다...대략 6시간 이상 모니터만 보니....눈이...
  7. 하지메롱
    2013.10.13 23:46 신고

    아...에노시마 -0- 지성님 가기 딱 일주일 전에 저두 거기 갔다왔어요 ㅎㅎ
    해수욕장(왼쪽) 말고 다리건너 오른쪽 리조트 갔다왔드랬죠
    얼마 전이었지만 벌써 여름은 가버리고 가을이 되버렸네..
    다음엔 저두 해수욕장을 도전!! ㅎㅎ
    우선 카즈미님처럼 날씬하게 다이어트를....(눙물이.ㅠㅠ...)
  8. do
    2013.10.14 09:26 신고

    카즈미씨는 태닝하니까 되게 매력적이네요 건강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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