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궁금하신점이나 응원의 메세지를 적어주세요 ^^

  1. LSY
    2017.12.07 16:47 신고

    안녕하새요! 13년도에 군복무 하면서 일본 여자친구를 검색하다 우연히 들어와서 지금까지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연예인 보면서 군복무를 했다는대 저는 푸른지성님 글을 보면서 군복무를 했내요 ㅎㅎ;; 저도 일본 여성분에게 관심이 있어서 일본어 공부를 하면서 꾸준히 일본어 실력을 늘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대 일본 여성분과 만나는게 쉽지가 안더군요..푸른지성님은 SNS로 아내분들 만나셨다고 하셨는대 어떤 SNS 이셨나요?? SNS 를 보고 바로 일본가서 그분과 만나신건지 아니면 SNS로 이야기를 하시다가 만나신건지 궁금합니다. 다들 SNS 로 시작 하셨다는대 저는 안되더라구요..ㅠㅠ 어떻게 인연을 만드셨는지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재가 일본 취직을 준비중입니다. it 쪽에서 일한다고 하셨는대 한국에서 어떤 자격증을 따서 가셨나요??

  2. 2017.12.06 18:48

    비밀댓글입니다

  3. 수잔
    2017.12.0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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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두번째 방문
    2017.10.24 21:03 신고

    비자 갱신 관련해서 정보를 찾다가 우연히도 두번째로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왔을때는 아직 애기가 없으셨던 것 같은데
    몇년만에 들어왔더니 어느새 세아이에 아빠가 되신걸 보고 왠지 모르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도 일본 사람이랑 결혼해서 일본에 오래 살다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있네요.
    가장으로서, 외국인 신분으로, 일본에서 생활하시기 힘든 점도 있으시겠지만
    가족들과 밝고 즐겁게 지내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영주권 문제도 잘 해결되시길 빌게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5. Choiiii
    2017.10.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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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리엇리엇
    2017.04.2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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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ong e
    2017.04.14 08:32 신고

    안녕하세요^^
    푸른지성님의 블로그를 보며 힘을 얻고 있는 30살 남자 입니다.
    현재 후쿠오카에 살고 있는 일본인과 연애를 하는 입장이라서, 블로그를 보며 많이 힘을 얻고 정보를 얻고 있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글을 납깁니다.
    지금 현재 서로 내년에는 결혼을 하자고 말이 나와서, 일본에서 살게 될지, 한국에서 살게 될지 고민이 많은데요, 아무래도 여자친구의 의견을 존중하고 싶은 상황인데, 한국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제가 일본에갔을경우 가장 큰 걱정이 일자리가 아닐까...?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백화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만, 혹시 한국남자가 일본에서 일자리를 구할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나, 취업률이 높은 일자리등을 조언받고 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

  8. 수형제맘
    2017.04.07 14:15 신고

    이틀밤새워 연애부터 현재까지 다 읽었습니다!

    지성님 글 읽고, 남편의 무게랄까.. 새삼스레 느끼며 남편을 한번더 이해하게 되었어요.

    카즈미상이 3년간 애낳은일밖에 한일이 없다는말 대 공감하듯, 저또한 7년간 애낳고 키운것밖에 한 일이 없어 허탈함과 우울감을 않이 느꼈는데,

    지성님 글 보고 남편도 무게감에 불안감에 참 힘들었겠구나 이해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글도 기대할께요!

    저 6월에 일본갑니다(친구결혼식 보러)

    그때 잠시 오오미야 역에 가는데 오오미야역에저 혼자 인사하고 갈께요 ㅋㅋㅋㅋㅋ

  9. 페르엄마
    2017.03.02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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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D.H.
    2017.02.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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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헨릭랄슨
    2017.01.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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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6.12.27 18:09

    비밀댓글입니다

    • 2016.12.28 09:10 신고

      글쎄요. 정보처리기사+N1이 기본이고
      오라클은 등급이 어떻게?? 되나요? 뭐 기본 프로페셔널, 마스터 같이 있던것 같은데...
      최대한 높은거 따오시는게 좋을거에요 ^^;

  13. 2016.12.26 17:10

    비밀댓글입니다

    • 2016.12.26 17:16 신고

      오라클쪽이라면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파견을 나갈수도 있겠네요.
      다만, 오라클쪽은 신입은 거의 안쓰는지라, 경력 밑으로 낑겨 들어갈 수 있어야 하는데, 2018년의 상황은 알수가 없어서 걱정이네요.
      지금같은 경우는 IT계열은 호황입니다. 사람이 없어서 못넣어요.
      네. 한국에서 10년이상 일하다가 넘어왔습니다. ^^;

  14. 킴쏠
    2016.12.13 11:04 신고

    푸른지성님 안녕하세요??
    레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실 저는 지성님 블로그를 꽤오래 구독한 독자랍니다ㅎㅎ 항상 일본여행을 꿈꾸다가 친구와 어제부터 오사카에 와있습니다 지성님 여쭤볼것이 있는데 지성님과 카즈미님도 그러시고 일본사람들은 마스크를 많이 착용하던데 혹시 이유가 있나요???ㅎㅎ앞으로도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 2016.12.13 12:25 신고

      큰 이유는 없습니다. 방사능 걱정, 인플루엔자 걱정, 꽃가루 걱정 등이죠 ^^

  15. 2016.11.22 15:25

    비밀댓글입니다

  16. 오정민
    2016.11.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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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6.10.16 18:46 신고

    잘 보고 있어요~ 도쿄에서 일본인 남편이랑 아이와 함께 살고있는 주부에요~^^ 지성님 글 읽으면서 저도 카즈미ちゃん처럼(コウタ、ユウノママの方がよろしかったのでは)알뜰살뜰 살아야겠다고 매번 생각하지만..잘 안돼네요 ㅠㅠ 카즈미ちゃん대단해요~
    블로그도 너무 재미있고 자주 들릴께요~!
    날씨 급 추워졌는데 가족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2016.10.18 09:26 신고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도쿄면 이쪽에 사시나봐요 ㅋㅋㅋㅋ
      전 지금 미나토구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 박만석
      2017.01.0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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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다케나카
    2016.10.16 14:02 신고

    연애편때부터 지켜봐온 팬입니다.저도 이제
    저도 일본인 여자친구와 2년반 사귀고 있습니다. 물론 결혼할 생각이 있습니다.그런데 이것저것 걱정이 너무 많네요 여자친구는 일본에서 대학교 수료하고 이제 한국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일본에서 살고싶어해서 저도 그러고 싶지만 겁도 많이 나네요 언어도 안되고 아는사람도 그리고 능력도 안되니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거 같아요.ㅠㅠ 지성형님은 한국이랑 일본에서 사는거에 대해 많이 고민하셨고 그래서 이렇게 실례를 해버렸네요.지성님은 왜 일본에 사시는걸 선택하셨나요?취직은 많이 어렵나요?ㅠㅠ 궁금하네요ㅠㅠ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 2016.10.18 09:25 신고

      겁나는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든 살아나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버티는거겠죠.
      저 역시도 여러가지를 보고 결정했습니다. 너무 여러가지라서 나열하기가 어렵네요. 블로그에서 보신것 그대로입니다.
      후회는 없지만, 어려운 것은 사실이네요.
      일본어만 된다면 취직이야 쉽습니다. IT전공이고 이쪽일 하실거면 제가 소개도 해드릴수도 있구요.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
      결정은 후회가 없어야 합니다.

  19. 이케아
    2016.10.11 06:38 신고

    유노 태어나기 전부터 읽어온 구독자인데요, 팬이 되었네요 ^^ 같은 외국에 사는 입장으로써 푸른지성님이 오늘날까지 이뤄온 게 쉽지않다는 걸 너무나 잘 압니다. 매번 사진찍어서 포스팅하는 것도 쉽지 않죠.
    푸른지성님의 글을 읽다보면 남의 일기를 하루하루 몰래 읽는 느낌이랄까 감동스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요 부럽기도 하네요
    연애에서 결혼까지 성공하셨고 그리고 자식농사에 집마련 비자문제 모든일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카즈미님도 유노짱 코타군도 화이팅 がんばってください!이거 맞나요 ㅎㅎㅎㅎ

    • 2016.10.12 15:48 신고

      에헤이.. 팬이라뇨~ ㅋㅋㅋㅋㅋ
      아직 이뤄논것도 없습니다.
      이제야 하나하나 시작하고 있는 단계이죠.
      그 첫 단계가 집일테고요 ㅋㅋㅋ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케아님도 頑張ってください!
      자주 방문 부탁합니다. ^^

  20. 엑스라지
    2016.10.0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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