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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프로필사진 리리카 2022.07.09 19:32

    첫 편부터 마지막 편까지 전부 정독했습니다!
    저도 곧 일본으로 이사가는데 생활에 필요한 정보가 많아서 좋네요. 여기서 다 배워갑니다^^
    저도 사이타마로 갈 것 같은데 이웃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살짝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우측 상단의 카테고리 코너에 방명록만 있고 다른 카테고리가 안보입니다.ㅜㅜ 괜찮으시면 카테고리 들어가는 법 알려주세요!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log.kishe.com 푸른지성 2022.09.05 10:20 신고

      우오오옷 사이타마로 오시나요 ㅋㅋㅋㅋ
      이웃이되면 참 좋겠지만 사이타마도 엄청 넓어요! ㅋㅋㅋㅋ
      카테고리는 나오도록 스킨을 변경하였습니다.
      연락하며 지내요 ^^

  • 프로필사진 익명 2022.05.15 10:57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익명 2021.07.09 11:46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log.kishe.com 푸른지성 2021.07.09 12:16 신고

      제보감사합니다.
      암호해독기능을 점검한 뒤 키쉬닷컴을 통해 쪽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이재원 2019.06.19 01:35

    정말 오랜만에 이 블로그에 돌아왔습니다. 지성님 글을 처음 정주행한 고등학생 때의 제가 생각나서 구글 뒤져서 이 블로그를 발견했네요. 재밌어서 밤을 새서 읽은 글들 때문에 학업에 지장이 있을 뻔(?) 했지만 ㅎㅎ...
    포스팅을 보며 얻은 소소한 즐거움들 덕분에 부모님이 자랑하실만 하게 입시에 성공했고, 이제 입대일을 받아 군대라는 다른 도전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다시 슥 훝어보니 저가 마주친것 보다 더 많은 시련이 있으셨더라구요. 연애때 포스팅과는 같지만 다른 느낌의 요즘 포스팅들을 보면 가장의 무게를 간접적으로 느낍니다 (아기들은 모두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현재 마주하신 일들 모두 원활하게 처리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 메세지가 닿을 지, 닿더라도 제가 까먹어서 답변을 확인도 못할 지는 모르겠지만 제 추억의 일부분이었던 이 블로그를 아직도 운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을 담아서 행복하길 바라요.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log.kishe.com 푸른지성 2021.03.24 09:48 신고

      일전부터 보기만 하다가 답글을 못달았습니다.
      날짜를 보니 이제 제대를 하시거나 하셨겠네요 ^^ 앞으로도 성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tastyfood3355.tistory.com 연근우엉차 2019.03.26 13:5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궁금 2018.09.15 11:20

    요즘 소식이 없네요.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cyworld.com 아빠다♥^^~ 2018.05.07 19:5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나마스카 2018.04.04 16:52

    몇년전부터 꾸준히 보고있다가 크론병에 뽐뿌글보고 걱정이되어 들어왔네요
    항상 힘내세요!!
    답변

  • 프로필사진 kidegao 2018.02.25 02:24

    안녕하세요!! 한일 커플에 대해 검색하다 우연히 들어온 이 블로그에 많은 생각과 용기를 얻고 갑니다.
    저도 한일 커플이랍니다. 사귄지로는 현시점으로 3년 4개월을 넘어가지만 제가 일본 간 횟수나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한국에 온 횟수는 아직 서로의 열 손가락 안에 셀 수 있을 정도로 자주 볼 수 없는 초 장거리 커플이지요ㅎㅎ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이런 저런 일들도 참 많이 있었지만 서로 사랑하는 마음은 굳게 지키며 사귀어 왔네요 ^^
    저도 sns로 시작해 서로 알아가던 도중에 제가 다짜고짜 일본에 무작정 처들어간 날부터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했답니다ㅎㅎ
    (아, 전 대학시절을 일본 야마구치에서 보내서 기본적인(?)회화는 가능하답니다.)
    푸른지성님께서 올리신 글들을 보면서 이런 저런 면은 역시 제 여자친구와 비슷한 일본여자구나 하고 느끼면서 일부분 이긴 하지만 역시 개개인 마다 다른 사람이구나, 더 나아가 역시 우리나라와 일본은 개개인의 차나 문화적 차이가 있으면서도 결국은 같은 사람이구나 하고 다시한번 느끼고 갑니다. 더욱 나아가 저 또한 제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평생 같이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다시한번 얻고 있습니다.
    아직 모든 스레(?)ㅎㅎㅎ 를 다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항상 언제나 건강히 지내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좋은일이 함께 하시기를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익명 2018.02.07 01:50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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