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지성 2016. 4. 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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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설마 지금까지 올린것들이 2015년 이야기냐구요??!?

ㅋㅋㅋㅋ 그렇습니다.
메인 스트림은 지금까지 너무 밀려있었죠^^;;;

이번편을 기준으로 이제야 2016년에 발을 살짝 담급니다. ^^;

아마 2015년 12월 30일 저녁!^^
김치찌개에 카라아게네요^^








다음날 오전, 컴퓨터를 하는 저를 재치고, '다른 남자'가 제 키보드를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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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쪼끄만 몸으로 아빠한테 짜증내고 무릎에 올려달라고 두손들고 소리치고, 혼자 뭐라고뭐라고 하면서 키보드를 치고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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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용 젓가락~!
큰 의미는 모르겠지만, 신년부터 좋은 젓가락을 쓰면 한해동안 좋을거란 의미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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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에는 여자는 음식을 최대한 안하고 쉽니다.
신년 전용 음식인 '오세치'가 그런 역할로 나온 음식입니다.
양은 작아도, 양에비해 칼로리는 엄청 높으며,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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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날에도 코타는 동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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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날에 유노도 물론 동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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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유노도 오세치를 먹어야 하니 아기용 오세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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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잔~~~
완전 호빵맨으로 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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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보코(어묵)에도 호빵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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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먹고 딩가딩가 놀러 나갑니다. ^^
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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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만 하다보니, 가족과의 시간이 많이 줄어들긴 합니다.
평일에는 일만하고 집에와서 밥먹고 씻고 자고,
주말에는 또 피곤해서 쉰다고 좀 더 자고 애 보면서 게임하다가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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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어딜 나가야겠다고 마음먹지 않는 한, 이런 1주일이 계속 동일하게 순환됩니다.
같이 이렇게 나가서 노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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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미야역에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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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사먹기도 하고 ㅋㅋㅋ
뭔가 크림빵 같은건데, 찍으려고 하니 뒤에서 코타가 저러고 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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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어 안가면 서운한 신사에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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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사히 이렇게 네명이 2015년을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응원해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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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신사는 스케쥴에 없죠^^;
신사앞 먹을거리 탐방에 들어갔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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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찍지도 않고 신나게 먹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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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밥도 시켜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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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기다리는 귀욤이1호와 귀욤이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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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운세 하나 뽑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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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미는 길~! 코타도 길~!
저는 일부러 안했습니다. ^^;;
이제 제 운은 제가 점치고 제가 만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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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른사람들처럼 운세종이를 꽃고 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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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운세들.
그중에 카즈미도 자신의 운세를 남겨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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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많이도 해놨는지 ㅋㅋㅋㅋ
대단하다 생각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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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2016년으로 들어갑니다~!!!

모두모두 2016년 화이팅!!!!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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