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결혼식 그 후...

Wii U 팔고 PS4로....

푸른지성 2016. 5. 1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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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잘 다녀왔습니다.
부모님께서도 너무 좋아하시고, 유노도 늘 영상통화로 보던 사람들이라 낮설어하지 않고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매일매일 놀다가 왔네요. ^^
자세한 기록은 본 시리즈로 보도록 하고, 다시 이전 이야기부터 이어갑니다.

우리집 젊은(?)이들 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요러고 소파에 앉아있네요. ㅋㅋㅋ








유노사마 오늘은 아침이 늦으셨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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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카즈미 생일 선물(이라고 쓰고 가족 게임기라고 읽는다)로 사줬던 위유를 드디어 팔기로 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도 거의 안나오고, 가족 게임기라고 하기엔, 타이틀도 너무 부족했네요.

지금까지 구매한 게임들~
스프라툰이 가장 최근게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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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용 핸들3개, 컨트롤러 4개, 슈팅용 조이스틱 2개까지 갖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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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한 가방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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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러왔습니다. ㅠㅠ
계속 코타나 카즈미가 PS4를 사자고 사자고 얘기가 나와서,
위유 팔고, PS4중고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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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항 이찌바, 일본 전역에 있는 중고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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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팔지 못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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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 초기화를 안하고 갔네요. ㅠㅠ
집까지 오긴 너무 멀어서, 처가에 들러 초기화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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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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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해가 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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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빠이빠이 합니다.
위유 디럭스 세트에 게임들 다 파니깐 35000엔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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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치도 없는 새것같은 PS4중고가가 30000엔에, 게임 하나 추가해서 35000엔에 구입했습니다.
위유 세트 35000엔에 팔고, PS4셋트 35000엔에 샀네요.
응???
대신 아직 컨트롤러도 한개, 게임도 한개 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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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는 자다가 깨서 짜증이 많이 난 상태...
찌찌를 줘야 저 짜증이 풀리지만, 자기가 게임기 앞에 가서 앉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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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신났습니다. ㅋㅋㅋㅋㅋ
Dying Light라는 좀비 죽이기 게임을 하나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현실시간인 지금도 아직 저 게임 하고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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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융융융융~~ 유노링은 찌찌달라고 아우성~
코라링은 게임기를 느낍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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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게임도 한개 뿐이지만, 이렇게 우리집도 PS4로 넘어왔네요. ^^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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