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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지성585

일본의 전철 사고는 단연 일등! ​일상 시리즈 #203회! 일본은 아무래도 전철이 지싱철이다보니 더 사건사고가 많습니다. 얼마전엔 어떤 아티스트를 가장한 40대 남성이 도쿄의 각 전철 구간마다 6여차례 불을 지르고 도망치다 잡혔습니다. -_-。。 그래서 요즘은 '우리 역 근처에 불지르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들며 출퇴근을 했습니다 ^^; 응? 출근을 하는데 표지판이 떡하니 서있네요. 이건 왠만해선 안나오는건데.... 시간은 40분 지연 ㅠㅠ 우리역 바로 다음역인 히가시오오미야역 선로에서 누군가 자살했다고 합니다 -_-...... 수습하는데 40분가량 걸린다고 하네요. ​ 일딴 타고 한정거장을 이동 했는데 뭔가 또 방송이..... 카즈미에게 알아보니 선로에 누군가 있다네요 -_-....... 이 사람때문에 또 몇십분 지연...... .. 2015. 10. 9.
회식+볼거리+아기의 집중력 ​일상 #202회! 이번편도 정신없는 포스트가 되겠네요. ^^ 중구난방식으로 한주를 정리해봅니다. 오랜만에 회식이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미나토구에서 내부직원과 얼마전 출장나간 직원들만 모이기로 했네요. 와라와라 라는 한국으로 치면 동네 호프집 정도 되는 체인 술집에 왔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좋지 않으니 카즈미는 늘 걱정합니다. ​ 살짝 닭살이네요;;;; 험험;;; 뭐 여튼. 안주는 신나게 먹어봅니다. ㅋㅋㅋ 맥주는 딱 두잔만!! 카라아게! 익힌콩! ​ 회셋트!! 등등 수없이 먹었네요. ㅋㅋㅋㅋ ㅠㅠ 카즘이도 회 좋아하는데.. 곧 한번 다같이 와라와라에라도 와야겠어요. ​ 직원들 한쪽 벽으로 몰아넣고 사진찍는 사장님 ㅋㅋㅋ ​ 다음날.. 출근하는 아빠를 유노가 배웅을 합니다. ^^ 코타는.... 병이걸.. 2015. 10. 8.
나쁜 유노윤호!!! 일상시리즈 #201번! 응??? 제목이 왜??? 나쁜유노윤호!일까요? ^^; 중간에 답이 나옵니다.생각해보니. 한국이름 윤호, 일본이름 유노 이니 유노윤호-_-가 맞네요. ^^ 그리고 제목에 일상#xxx 는 이제 내용안으로 집어넣도록 할께요.저것때문에 티스토리 메인이나 다른곳에 노출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ㅠ.ㅠ여튼 이제 200번을 넘어서 201번째 일상 이야기입니다. ^0^// 어디로 낚시가니? ㅋㅋㅋㅋㅋ카즈미나 주변사람들은 귀여웡~+_+// 하는데 제가 봤을땐 낚시모자 같아요 ㅋㅋㅋㅋ쪼그만 아저씨 낚시 갑니다. ^^ 형이랑 자동차 타고 부채로 놀기~! 유노 : 이얍~~!! (퍽)코타 : 으악~~~~유노 : 헤헤헤헤~~~ (정말 헤헤헤헤 하고 웃어요 ㅋㅋㅋㅋㅋ) 마냥 즐거워 보이는 형제입.. 2015. 10. 7.
<여신의던전> 회사에서 게임이 나왔네요 ㅋㅋㅋ 제가 일하는 곳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물론 저도 참여했어요 ^^ 게임이라고 하기엔 정말 단순한 게임이에요. ㅋㅋㅋㅋ롤플레잉 게임이지만, 전투는 자동으로 하는 게임입니다... 응????말 그대로 장비만 제대로 갖춰놓고 시작! 눌러놓으면 알아서 던전을 돌면서 사냥을 합니다. ㅋㅋㅋㅋ 아래는 게임의 설명이에요 ^^초간단 방치형RPG 등장!여신의 던전*오픈 기념 특별 이벤트 실시중! 유료 아이템 (6000원상당) 무료제공! [게임 소개]▼어떤 게임인가요?당신은 용사님이 되어 마왕을 물리치기 위해 여신님이 준비한 던전에서몬스터들을 물리치며 강해져야 합니다. 게임방법은 너무나도 간단! 던전을 선택하고 가고싶은 층을 선택하면 완료!나머지는 탐험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두근거리면서 탐험완료까지 기다리세요! 그때 그때의 운.. 2015. 10. 6.
일상 #200 영화 + 일본의 강호동치킨 오늘도 카즈미를 위한 날 ^^제 딴에는 카즈미를 위한다고는 하는 날이지만, 카즈미 입장에서 좋을지는 잘 모르겠네요.그래도 즐거워하니 좋은것 같긴합니다.^^ 날씨도 좋고~!영화보기 딱 좋은 날씨!!! 응? 유노는 어디있을까~요? 카즈미 등에 붙어있지요 ^^ 유노를 배쪽에 붙이고 자전거를 타면 불법이랍니다.등에다 업고 타는건 괜찮답니다.뭔가 좀 이상하지만, 따를수 밖에 없는거라 참 기분이 좋진 않습니다. -_-....... 제가 자전거를 보관하는 곳에 카즈미와 코타의 자전거도 보관합니다.가격은 하루 1인당 200엔입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영화관입니다~!그리고 영화보고나서 치킨먹으러 가기! 유노링과 저는 또 두시간정도 둘이 있어야겠네요 ㅠ.ㅠ/ 쪼끄만 머리로 무슨 생각을 하는중일지 궁금합니다.말도 안통하니 물.. 2015. 10. 6.
일상 #199 평범한 일상 + 고민 오늘의 도시락이에요~밥위에 올려져있는것은 맛있는 김가루 같은거에용 ^^응? 그런데 뭔가 날 보고있는것 같아.... 카라아게양이 '날 먹을꼬야~?' 하고 쳐다보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단순한 꽃이 뿐인데 귀여운 눈을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오늘의 주 배경은 처가네요.유노와 놀고 있는 카즈미~ 할머니와 한국마트에 가서 한국 먹거리를 이것저것 사왔다고 합니다.할머니가 따로 사주신 오징어포 ㅠ.ㅠ/제가 오징어포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카즈미가 심한 감기가 걸렸네요.유노와 같이 병원에 왔습니다. 열은 38도.........아아... 카즈미가 아프면 유노도 아파지고, 유노도 아프면 코타도 힘들어지고, 셋다 힘들어지면 저도 힘들어집니다.우리는 정말 한명한명이 다 연결이 되어있어서, 누구 하나 아프면 안됩니다... 2015. 10. 5.
일상 #198 제 2회 가족 싸이클링 ​싸이클링 전날 먹방(?)부터 시작하네요. ㅋㅋㅋㅋ 오랜만에 퇴근하고 가족들을 리면집으로 불러냈습니다. ^^ 라면먹자아~~ ^0^// 싸이클링을 다녀온지 벌써 1주일이 흘렀습니다. 앞으로 코타에게 줄 자전거의 부품들도 도착하여 교체를 하는 중입니다. 사진은 코타가 찍었네요. ㅋㅋㅋㅋ ​ 오늘 교체할 품목은 바퀴 빗물받이입니다. 요것만 바꿔도 완전 새것처럼 보이거든요. 중국에서 저렴하게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나 표정이 왜이리 우울하니 -_-;;;;; ​ 자전거는 일본와서 신나게 많이 뜯어본지라, 이정도는 익숙~ 합니다. 손쉽게 바구니와 앞바퀴부분 탈거~ ​ 앞바퀴부분을 빼니 허전~ 하네요. ㅋㅋㅋ 어서 달아줘야겠습니다. ​ 뭐-_- 의미없는 사진들이지만 코타가 찍어놨으니 사용해봅니다. ㅋㅋㅋㅋ ​ 이제 거.. 2015. 10. 4.
일상 #197 태풍이 일본을 강타하던 날 ​얼마전 포스트의 본 이야기입니다. ^^ 아! 이런일이 있었지~ 하면서 디테일하게 생활속으로 들어가봐용~ 출근 준비를 마치고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태풍이 문제가 되니 조심들 하시라는 방송 -_-... 덕분에 오늘은 자전거를 타지 않고 걸어가고 있네요~ ​ 항공 사진 보니, 정말 머리 위에 태풍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 뭐 태풍이 오건말건~ 나는 전철타고 다니고 생활에 문제 있던적 없었으니 별일 없겠지~ 하고 사랑이 담긴 도시락 냠냠^^ ​ 카즈미늠 제가 회사에 있는동안 세면대 청소 ​ 빨래하기 ​ 유노는 쓰러져서 자고있고~ ​ 화장실 청소까지 완료~! ​ 테이프로 유노 거실 매트 청소도 완료하고~ 여느때와 같이 바쁘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 유노 밥 먹일때 유노가 국그릇 엎어버린것 빼고는 괜찮았나보네요.. 2015. 10. 3.
일상 #196 혼자 놀기 시작한 유노링 ​ 일하고 있으면 전해오는 행복의 소식^^ 오늘은 양배추로 싼 양념고기(?)가 준비되어 있다네요. +_+/ 한글이름은 모르겠네요. 일본에선 캬베츠롤이라고 하네요. 가족끼리 파전이나 김치전을 해먹을때, 카즈미는 이제 유노 전용 전도 해야 합니다. ㅋㅋㅋ 유노전용 무른 감자전 직접 집어먹으면서 테레비 보기. ㅋㅋㅋㅋ 때로는 뭐가 신나는지 불시에 갑자기 샹샹샹~ 하며 팔을 위아래로 흔듭니다. ㅋㅋㅋ 카즈미는 요즘 유노에게 여러가지를 시킵니다. 이야이야~(도리도리) 해봐~ 샹샹샹~(팔 위아래로 흔들기) 해봐~ 그래도 시킬때는 절대 안해요 -_-....​ 지금은 테레비에 뭔가 재밌는게 하나봅니다. ㅋㅋㅋㅋ​ 얼마전에 포스트로 올렸던 이것. 조사해보니 아기관련 TV프로그램에는 거의 모든 아이들을 출연시키는 회사더군.. 2015. 10. 2.
일상 #195 제1회 가족 싸이클링 ​ 오늘은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가족 싸이클링의 시작일입니다. ^^ 앞으로 우리 가족은 주말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싸이클링을 다니기로 했어요. +_+/ 이미 준비하고 자전거도로로 나왔습니다. 하스다지역은 자전거 도로가 장난 아니게 길어요. 다른 지역과 연결이 되는 자전거 도로 겸 국도라서 정말 끊임없는 라이딩을 할 수 있죠 ^^ 자~! 떠나봅시다~! 최대한! ​ 오후 3시경에 출발해서 이미 해가 지려고 하네요 =_= 다음부턴 좀 일찍 나오도록 해야겠습니다. 해가 너무 뜨거워서 해좀 없어지면 나올까 했는데, 그것도 문제는 문제군요 -_-;; ​ 제 뒤로는 코타, 코타 뒤로는 유노를 업은 카즈미ㅠㅠ 가 오고 있습니다. ​ 유노를 업은 어드벤테이지로 카즈미는 힘들땐 전기자전거의 전기를 사용할 권한(?)을 주.. 2015. 10. 1.
일상 #194 아기용 안전매트 주방까지 확장!! ​유노는 왜 머리가 저렇게 헝클어져 있어도 귀여울까요? 제 눈에만 그런가요? ㅋㅋㅋㅋㅋㅋ 정리안된 형방이 뭐가 그리 좋다고 저렇게 형방 가는걸 좋아하는지 ^^ ​ 아 회사에 도시락을 가져갈때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도시락을 넣어놨다가 점심시간에 전자렌지로 찡~ 해 먹습니다. ^^ ​ 도시락중에 제일 먹기 어려운 도시락!! 고기와 계란이 굴러다녀요~! ㅋㅋㅋㅋ ​ 유노가 투정부리거나 울기 시작하면 카즈미가 등 뒤에 붙여놓죠. ^^ ​ 유노의 행동반경이 넓어짐에 따라 우리는 대비를 해야만 했습니다. ​ 두둥..... 안전매트! ​ 나 : 유노 뭐하니~~~~ 유노 : 응??? ​ 유노 : 이거 내꺼..... 나 : -_- 안돼! ​ 거실에는 키티 시리즈로 깔아놨는데. 그건 더이상 팔지를 않더군요. 어쩔 수 없이.. 2015. 9. 30.
일상 #193 와이프 영화보여주기 뒷 이야기 ​카즈미와 코타가 영화를 보는 동안 유노와 돌아디나다가 멈춘 이곳^^ 유노는 썩 좋아하지 않나봅니다. ㅠㅠ 영화가 끝날때쯤. 다시 영화관으로 올라왔습니다. 이제 나왔네요. ^^ ​ 어때. 유노없이 마음편하게 영화본 소감이~ ㅋㅋㅋ ​ 그리고 다시 여기.... 응(?) ​ 유노링-_- 형이 있으니깐 울지않고 잘 노네요 -_-..... ​ 유노 너.. 설마 ㅠㅠ 아퐈랑 있었던게 싫었던거니 ㅠㅠ 그런거니 ㅠㅠ 미소를 보여주며 놀고 있는 유노링 ㅠㅜ ​ 역시 유노링은 엄마랑 형밖에 모르는구나 ㅠㅠㅠㅜㅠㅠ ​ 이 사이좋은 형제가 질투가 납니다 ( -_-) 흥 ​ 그래도 뭐 귀여운 짓만 하고 있네요. ^^ ​ 다음날... 저는 출근한 사이. 코타와 카즈미는 장모님을 만났습니다. ^^ ​ 응??? 여긴 어디? ​ 우.. 2015. 9. 29.
일상 #192 말썽꾸러기 유노링~ 유노의 바운서.... 이젠 유노가 너무 크네요. ㅋㅋㅋㅋ 누워있는 포즈도 영낙없는 "아기"입니다. 신생아가 아니네요 ㅠㅡㅠ 유노의 어른 얼굴을 상상해봅니다만, 참 예측하기 힘든 얼굴입니다. 어른이 될때까지 이 블로그를 썼으면 좋겠네요. ​ 오늘은 머리에 삔을 꽃았네요^^ ​ 삔 꽃고 김 한장 먹기!! ​ 밖에 나가면 여자애인줄 알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다니는 유노링입니다. ^^ 제가 볼땐 딱 남자애 얼굴인데요 ^^ ​ 잠시 다시 대공원 사진으로 갈께요^^ 카즈미가 촬영해놓은 사진도 볼겸^^ 제가 이 사진을 찍을때 카즈미가 사진을 찍었죠~ ​ 저와는 다른 사진 구도가 있으므로 카즈미의 사진도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 ​ 옆에보고 웃기~ ​ 병아리같은 유노링이 진짜 병아리를 만지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 2015. 9. 28.
오늘은 결혼 2주년입니다.... 헐 ㅠㅠ 아침부터 코타는 짜증만 내고, 유노도 정신없이 소리지르고 있어서 둘다 멍~하니 있다가 카즈미 왈... 카즈미 : 헉... 오빠... 오늘... 27일이네.....나 : 응... 27일이네.... 헛!!!!카즈미 : 하하하하.....나 : 아하하하하하하하.....카즈미 : 유노 11개월 되는 날이네~나 : 그것만 있는게 아니잖아 ㅠ.ㅠ.....카즈미 : 그렇게 우리가 정신이 없는거지 ㅠ.ㅠ?나 : 그런거지 ㅠ.ㅠ.......카즈미 : ㅠ.ㅠ......나 : =_=.... (유노때문에) 정신이 없는 2주년이네.... 오늘 코타가 감기몸살인것 같아서.. 나가지도 못하고...원래 계획했던 자전거타기도 물건너 간것같고... =_=...참... 난감한 2주년입니다. 여러분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15. 9. 27.
일상 #191 2015년 하스다마츠리 오늘은 전편에 말씀드렸듯이 하스다 마츠리입니다.하스다는 사이타마현에 있는 지역구 이름이에요.제가 살고 있는 곳도 하스다지요. ^^ 일본은 축제를 좋아하는 나라(?) 인지 각 지역마다 매년 축제를 벌이지요.흔한 불꽃놀이 축제도 매년 하지만, 각 지역마다 축제를 열어서 다같이 즐기기도 한답니다. 오늘은 우리동네 마츠리에 딩가딩가 걸어갑니다. +_+!!!/ 이날 날씨가 너무 더워서 유노는 유모차용 아이스팩을 등에 두르고 갑니다. ^^ 가족용(?) 1.5리터짜리 보온병! ㅋㅋㅋㅋ 카즈미도 진베를 입으라 했지만 싫다네요 ㅠ.ㅠ 하는수 없이 남자들만 진베를 입고, 카즈미는 그냥 ^^ 집앞에서 마츠리를 하는게 이렇게 좋을때가 없죠.예를 들어 노원구 축제라고, 상계역부터 노원역 구간을 모두 축제공간으로 하루만 바꾸고 .. 2015. 9. 27.
일상 #190 평범한 직장생활.(수정) 휴대폰 티스토리 업로더로 작성했는데 웹에선 사진들이 다 안나왔네요 -_-....다시 수정했습니다. ^^ ​두둥~~~ 이것이 무엇인고. 로손(Lawson)편의점에서 빵을 사면 주는 스티커 40장을 모으면 주는 키티 쟁반입니다. ㅋㅋㅋㅋㅋ 사실, 같이 일하는 직원들의 도움으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 카즈미가 좋아 죽을려고 했어용 ^^ 오늘 회사 점심은 카즈미표 김치볶음밥~! ^0^// 카즈미가 이모랑 장을 보다가, 리락쿠마 타올이 보이길래 저를 위해 샀다네요. +_+ ​ 네. 유노는 이때쯤부터 자주 서기 시작했어요. ^^ 매일 기어다니기만 하다가 드디어 세상을 딛고 선거죠^^ ​ 그래도 아직 키가 70센티밖에 되지않아서, 다리 쫙 펴고 일어서도 요 사이즈 +_+!!! 너무 귀여웡~! ​ 유노.. 2015. 9. 26.
일상 #189 사이타마 토부 동물공원 여행 ​제 이전 여행기에도 두번은 나왔던 토부 동물원을 이번엔 유노와 함께 왔습니다. ^^ 마지막엔 꼭 대관람차를 타기로 하고 +_+/ ​ 동물원에 왔는데 잠만 자는 유노링^^ ​ 도착하니 점심시간이라 오랜만에 분위기좀 내봤습니다 +_+/ 전인 우동/소바 정식!!! ​ 코타는 소바정식이네요+_+ ​ 카즈미는 우동정식^^ ​ 얼마였드라... 900엔?정도 되는 정식이였네요. 맛도 깔끔~ 일본 다른집은 모르겠지만. 우리집에선 천엔짜리면 외식! 이란 분위기라^^; 오랜만에 분위기 났어요 ㅋㅋㅋ ​ 코타가 사자? 위에 올라가서 포즈를 취하네요. ^^ ​​​ 덕분에 유노랑 저도 ㅋㅋㅋㅋ ​ 짱구같이 볼이 톡~ 튀어나온 유노가 생전 처음 펭귄을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 유노 : 아퐈. 저게 머얌? ㅇ_ㅇ?? 하는 표정.. 2015. 9. 25.
일상 #188 그 후의 일상들^^ ​꿈같은 4박 5일이 지났습니다. 다시 현실세계로 돌아왔네요. ^^ 그래도 귀요미가 제 배에 붙어있는거 보니 진짜 현실은 현실인가 봅니다. ㅋㅋㅋㅋ 잊어버리셨을까봐 다시 말씀드리면 ㅋㅋㅋㅋ 지금 한국에 다녀올 수 있었던건 회사의 여름휴가였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오늘은 어딜 가는 걸까~~요~? ​ 오늘은 시청에 소득세신고하러 가는 날입니다. ^^ ​ 다녀오는길에 조금 큰 빵집에서 아이스크림을 샀어요 ㅋㅋㅋ 일본은 아이스크림이 정말 비싸요. 아니 그렇게 비싼건 아니지만 한국처럼은 세일을 안해요 -_-... 그러던 중 발견한 빵집 아이스크림.... ​ 두둥...... 먹고죽자 사이즈!!!! 가격도 천앤 이하!!!! ​ 넷이서 신나게 반만 퍼먹었죠 ㅋㅋㅋㅋㅋ 반은 다음날 먹기로.... 칼로리가 한통에 천킬.. 2015. 9. 24.
특집] 한국여행 #11 카즈미의 시선으로 본 한국여행 다녀온 다음날 유노의 모습 ^^아기용 짐베를 입혀놨어요 ㅋㅋㅋㅋ​​ 왜 입나와쪄~ ^0^//입나와도 귀여운 유노링~ ^0^//​ 그래도 요즘 부쩍 짜증이 많아졌어요. ㅠ.ㅠ​ 다녀온 다음날이라 아직 정리중인데 유노는 자기 장난감 가지고 나왔네요 ^^아주 신났어요~​ 뭐가 그렇게 좋아 ^^​ 한국에서 가져온 겉절이, 파김치 ^0^//​ 다음날은 이렇게 편안하게 아점을 먹었답니다.​ 자. 그럼 이제 다시 카즈미의 시선으로 들어가 볼까요?다시 여행 첫날로 돌아갑니다. ^^카메라의 시선이 카즈미인 만큼, 저와 코타, 유노가 많이 나오겠어요.​ 유노를 들고 비행기 타러 내려가는 저, 그 뒤로 코타, 그 뒤로 카즈미 ^^ ​ 아직은 한팔에 넣고 다녀도 크게 무겁지 않은 7킬로 아카짱입니다. ^^​ 가장 설레이는 구.. 2015. 9. 23.
특집] 한국여행 #10 출국! 일본 도착 ​요즘 좋지 않던 몸 회복겸, 일본의 실버위크 겸 조금 쉬었네요. 일본은 어제(월:경로의날) 오늘(화:국민의날) 내일(수:추분,가을의 시작)이라 연속 5일 쉬는 날이네요. ^^; 그래도 딱히 한건 없고 오늘 신오오쿠보가서 영념치킨을 먹을 계획입니다. ^^ 여튼 다시 이어갈께요~! 전편에 이어.... 자기가 얼마나 컸다고 떡~하니 자기 전용 의자에 앉아서 과자를 먹고 있습니다. ㅋㅋㅋ 이제 출국 대기중입니다. ​ 고민만 해서 뭐해요. ^^ 그날그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며 계획을 짜봐야겠죠. ​ 이렇게 고민을 하게 만든것도 나, 고민거리를 생각해낸것도 나, 전부 나에게서부터 시작입니다. 누굴 탓할 거리가 안돼죠. ​ 이놈도 조금만 크면 "아빠랑 자기 싫어!!!, 형이랑 잘꺼야!!!" 라든가 하는 말을 하겠죠.. 2015.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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