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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지성의 이야기/푸른지성의 일상

택배, 씨티은행, 담배케이스


2013년 03월 15일자 데이타이지만 복구하는 겸 해서 등록해놓습니다. ^^

씨티은행 관련해서는 참고하면 좋을듯 해요~!











불현듯 usb모니터를 팔았습니다.

에누리 하여 판매를 했습니다.

왜 이 내용이 올라오냐 하면 이정도 택배박스면 얼마나 나가나 알려드리려구요.























4300원입니다.

무게는 1키로 미만이지만 크기가 크네요.




















요즘은 이러고 놀고 있습니다.

전 거의 밤샘일을 하고 있어서 아침에는 거의 늦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쁘게 자기의 이동경로를 알려주네요 ^^


카즈가 야한 이모티콘을 가지고 장난을 칩니다.

Yes베게 아시나요? ㅋㅋㅋ




이해 못했습니다. 뭔지 -_-;;








언어가 달라도 전혀 상관 없는 사랑의 표현들.



생각보다 한국어 잘하죠?

우리 둘의 의사소통에는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어려운 단어는 설명을 해줘야 하죠.

예를들어 위에 써있듯

"우리 둘의 의사소통에는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라면

"우리 둘이 대화하기에는 별로 문제가 없습니다." 로 얘기를 해야 해요.




















일본이나 기타 외국에 나가실때 환전이 불편하다.

또는 얼마가 필요한지 모른다 하실때는 씨티은행을 이용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이 카드만 있으면 한국에서 원화를 집어넣어도

일본 씨티은행 ATM에서 엔화로 바로 뽑을 수 있게 됩니다.

수수료는 1달라 + 출금액의 0.2%이니 30만원을 뽑을때 1700원정도밖에 들지 않습니다.

일본에 있는 사람에게 돈을 은행으로 부치거나,

환전을 해가지 않았을때 돈을 현지에서 환전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습니다. 























하나는 체크카드이며 하나는 입출금되는 현금카드입니다.

발급받는데 2만원의 발급수수료가 드는데

향후에 일본에서 출금할때 든다는 수수료로 모두 향후 차감해줍니다.


























노원역 가기 전 구석에 숨어있는 씨티은행.

한국에 지점은 별로 없지만 희한하게 ATM은 많은듯 하여

국내에서도 자주 이용해볼까 합니다.

























제 옷차림에도 봄이 오고 있네요.

두꺼운 외투를 입지 않고 봄 가을에 입는 자켓에

뽐게에서 산 넥워머를 둘렀습니다.

























이 바지를 대체할만한 바지를 사야하는데 아직 찾지를 못했네요.























집으로 오는길에 츄하이 재료와 맥주 몇병을 샀습니다.

츄하이가 무슨 뜻이냐 물어보니

소츄+하이 정도로 해석하면 소주음료 라고 하네요.

칵테일이나 과일소주같은 음료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은 포도맛 츄하이, 파인애플맛 츄하이를 만들어볼까 해요.
























계산은 아까 발급받은 씨티체크카드로 해봤습니다.

바로 해도 잘 되네요.

























오는 길에 아무도 없는 정자에 들렸습니다.






















담배한대 피려고요....

많이 피지는 않지만 아직 끊을 생각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요즘은 결혼에 관련된 정신적 스트레스가 감당이 되지 않습니다.

























꽁초를 버릴 곳이 없을땐 소지하는 휴대용 담배케이스에 넣습니다.

카즈미가 선물해줬어요 ^^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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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서방 2013.04.09 01:49

    오 시티은행카드 좋군요 일본가기전 미리 하나 셋팅해놓고 가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