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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귀여운 일상들 이 사진은 꼭 화보처럼 나왔네요. 유노 세살! 아직 유치원 안다니는 레이. 오늘 도시락까지 쌌다가. 열이 조금 있어서 집에서 밥먹는 유노링. 레이는 도시락이 너무 신기합니다. 허나 철벽방어하는 유노링 ㅋㅋㅋㅋ 그 좁은 6조 방에서 방 가득 이불을 깔고 4명이서 같이 자고 생활을 했네요. 다섯이서 나올땐 언제나 신나는 날 아이들은 너무 신나고. 어른들은 힘들고 ㅋㅋㅋㅋ 코타는 이때 손목을 접질러서 삐었네요. 가는길에 벌레도 관찰하고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이날 고기 먹으러 나왔구나 ㅋㅋㅋㅋ 고기집에서 신난 아이들 어른들에겐 늘 똑같은 일상이지만, 아이들에겐 늘 새로운 하루하루 유노는 크면 여자좀 울리겠다~~~~~ 일본 할아버지 만나면 신나는 둥가둥가 체험 ㅋㅋㅋ 사실 지금 세마리 안고 계심 ㅋㅋㅋㅋㅋㅋ 한.. 더보기
2020-10-16 레이 유치원 체육회 참관식 코로나의 영향으로 유치원 운동회도 하지 않아요. 대신 각 학년별로만 체육시간을 부모를 초대해서 보도록 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네요. ㅋㅋㅋ 나중에 "레이의 첫 운동회!"라는 편으로 다시 올께요 ㅋㅋㅋ 오늘은 엄마랑 댄스타임 시간의 동영상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 어느정도 잘 따라하는 레이! 벌써 3살입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오늘 #레이 #유치원 #운동회 #카즈미 #댄스타임 레이가 유치원 1년생입니다. 처음 유치원 들어가서 맞이하는 부모 참관식이에요. 코로나때문에 전체 클래스가 모여서 하는게 아니라 딱 1학년 2반만 ㅋㅋㅋㅋ 조금씩 따라하는 레이가 보일겁니다. ㅋㅋㅋ 레이가 이정도 컸어요 ^^ 푸른지성(임현석)(@drapiece)님의 공유 게시물님, 2020 10월 16 3:53오전.. 더보기
코타의 졸업식 앞으로 정규편성! 매일 밤 12시 1편!!!! 스토리는 이어서 가겠습니다. ^^땅을 보고 왔죠!뭐 이미 3년전 이야기이지만 ㅋㅋㅋ 코타의 졸업식 날입니다. 일본의 초등학교 졸업식은 본적이 없으시죠?간단하게 사진으로나마 확인해봅시다. 입구에서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립니다.부모의 복장은 무조건 기모노 아니면 정장입니다. 초등학교 강당입니다.앞쪽 몇열 좌석은 선배들의 졸업을 축하해주는 5학년 아이들이 앉습니다.부모는 그 양 사이드와 뒤쪽 라인에 좌석을 배치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졸업식인데, 분위기는 꼭 중고등학교 졸업식처럼 엄숙하게 진행됩니다.아직 주인공들인 6학년 아이들은 입장전입니다.국기에 대한 경례등을 하고 다시 착석합니다. 그 이후로 주인공들인 6학년 아이들이 2명씩 짝을지어 걸어들어옵니다.박수와 함께 .. 더보기
또... 때가 왔습니다. 블로그엔 오랜만이네요.요즘은 가끔 인스타에 소식 전하기 외에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http://instagram.com/drapiece 입니다.여유도 없고,크게 쓸 글도 없었네요... ^^;; 코타는 2일전(6월 20일)에 12살 생일을 맞았습니다.이제는 어린이라기보다, 청소년에 가깝네요. 생김새도 하는짓도. 유노는 점점 더 커지고, 자기만의 생활 패턴이 생기기도 하고,자꾸 들러붙는 레이가 미워서 괴롭히기만 하고 있고요.. 레이는 자기 식탁의자를 딛고 서기도 했습니다.(이제 6개월)이제 먹는것도 시작했는데, 역시 레이는 유노보다 통통할 듯 합니다.많이 먹고 많이 싸고, 식탐이 유노때보다 세배는 되는 것 같습니다. 카즈미도 잘 있습니다.매일 수면부족에, 스트레스로 피곤해하지만 그래도 잘 버텨주고 있습니다... 더보기
뭔가 급박하게 돌아갑니다. 원래 스케쥴은 이번달 말일인 11월 30일경으로 출산 예정이 잡혀있어서.그날부터 퇴원시까지 재택근무로 회사를 돌리고 같이 있기로 했는데, 어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니,애가 머리도 아래로 보고 있고, 다리도 아래쪽으로 보고 있는... 즉 n 모양으로 있다고 하네요.이 상태에서 산통이 오면, 애가 죽을 확률 50%, 엄마가 죽을 확률 5%라고 하네요.아직 체중은 2.2kg.... 나오면 바로 잉큐베이터에 들어갈 거라 합니다. 레이라고 지은 이름이 아직 우리도 부르기가 어색해서 바꿀까.. 다른거 할까... 하고 있다가. 확정처리 했습니다.怜(마음이 맑고 총명하다. 깨달은 아이)를 한자로 정했습니다. 다음주 15일에 재검사를 해서, 만약 다리가 위로 보고 있고, 머리가 아래로 보고 있는 "정상적인"상태로 돌.. 더보기
일상 #199 평범한 일상 + 고민 오늘의 도시락이에요~밥위에 올려져있는것은 맛있는 김가루 같은거에용 ^^응? 그런데 뭔가 날 보고있는것 같아.... 카라아게양이 '날 먹을꼬야~?' 하고 쳐다보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단순한 꽃이 뿐인데 귀여운 눈을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오늘의 주 배경은 처가네요.유노와 놀고 있는 카즈미~ 할머니와 한국마트에 가서 한국 먹거리를 이것저것 사왔다고 합니다.할머니가 따로 사주신 오징어포 ㅠ.ㅠ/제가 오징어포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카즈미가 심한 감기가 걸렸네요.유노와 같이 병원에 왔습니다. 열은 38도.........아아... 카즈미가 아프면 유노도 아파지고, 유노도 아프면 코타도 힘들어지고, 셋다 힘들어지면 저도 힘들어집니다.우리는 정말 한명한명이 다 연결이 되어있어서, 누구 하나 아프면 안됩니다... 더보기
특집] 한국여행 #11 카즈미의 시선으로 본 한국여행 다녀온 다음날 유노의 모습 ^^아기용 짐베를 입혀놨어요 ㅋㅋㅋㅋ​​ 왜 입나와쪄~ ^0^//입나와도 귀여운 유노링~ ^0^//​ 그래도 요즘 부쩍 짜증이 많아졌어요. ㅠ.ㅠ​ 다녀온 다음날이라 아직 정리중인데 유노는 자기 장난감 가지고 나왔네요 ^^아주 신났어요~​ 뭐가 그렇게 좋아 ^^​ 한국에서 가져온 겉절이, 파김치 ^0^//​ 다음날은 이렇게 편안하게 아점을 먹었답니다.​ 자. 그럼 이제 다시 카즈미의 시선으로 들어가 볼까요?다시 여행 첫날로 돌아갑니다. ^^카메라의 시선이 카즈미인 만큼, 저와 코타, 유노가 많이 나오겠어요.​ 유노를 들고 비행기 타러 내려가는 저, 그 뒤로 코타, 그 뒤로 카즈미 ^^ ​ 아직은 한팔에 넣고 다녀도 크게 무겁지 않은 7킬로 아카짱입니다. ^^​ 가장 설레이는 구.. 더보기
일상 #185 평범하지만 행복이 있는 하루하루 ​오늘은 퇴근하고 하스다역에 있는 메가돈키로 가서 저녁을 먹자고 했습니다 ^^ 가장 신경쓰이는게 카즈미가 하루종일 유노보느라 피곤한데 또 저녁까지 다 준비해야하는게 힘들어 보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저녁은 대충 먹자~ 라든지 간단한거 먹자~ 라든지 외식할래? 라고 제가 합니다. 하지만 계속 그럴수도 없으니 일주일에 한번정도 밖에서 저녁을 먹고 있습니다. 아기용 의자에 앉은 유노링^^ 유노링은 유노링 전용 밥을 먹어요^^ 한국에 갔을때 아기용 밥 사는게 참 어려웠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 전 새로나온 카레버거를 먹어봅니다 -_- ​ 모스버거는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확실히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토마토 갈아넣은것도 방금 만든것이라 뜨겁고 토마토들이 살아있습니다. ​ 저녁을 먹고 바로 장을 봅니다 ^^ 유노링.. 더보기
일상 #184 집에서 만들어먹는 오꼬노미야끼 ​귀요미가 기어다니다가 턱을 괸것 같은 포즈를 취합니다 ㅋㅋㅋ 귀요미^0^// 바닷가에 다녀오고나서도 꾸준히 이어지는 카즈미의 도시락^^ 정말 매일 찍어놨습니다. 이걸로 하루에 한장씩 에세이를 적어도 괜찮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 퇴근하고 집에와서 저녁을 먹고 아이스를 하나 먹으며 유노를 봅니다. ​ 유노 : 아빠 그거 내놔~ 나 : 안돼~~~ 이건 내꺼야~!! 유노는 정말 아이스를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 그러던 도중 회사가 이사(히꼬시)를 했네요. 전에 있던 곳은 여의도 같은 느낌이였다면, 지금 있는 곳은 강남 같은 곳입니다. 회사들도 너무 많고 사람도 많아 터집니다. ^^; ​​ 뭐 어쨌건 적응의 동물인 인간이니 어디가서든 잘 지낼 자신이 있습니다. 유노는 이제 주방이며 형.. 더보기
일상 #183 네가족의 유이가하마 해변 - 3편 ​셋이 사진 찍고 있으니 바로 달려와주시는 코라링~ ^^ 우리집 남자들의 애칭입니다. 코타 : 코라링, 너구링 유노 : 유노링, 도토링 유노찡 이라고 부르던걸 유노찡->유노징->유노링 이 되었는데 코타도 코타찡->코타링이 되었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유노는 도토리처럼 작고 귀여워서 도토링~ 코타는 너구리닮았다고 너구링 ㅋㅋㅋㅋ 그런데 실제로 너구리를 닮은게 아니라 하는 행동이 이상하게 너구리 같아서 너구링입니다 ㅋㅋㅋㅋ 카즈미는 카즘이~ 전 그냥 오빠, 파파말곤 없네요 ㅠㅠ ​ 바닷가에서 꼭 해야하는 모래건축 ㅋㅋㅋㅋ ​ 전 성을 만들려다 실패. ​ 여긴 고운 모래가 아니라 이런 자연스러운 모래에요. 덕분에 많이 따갑기도 하답니다 ^^; ​ 이제 집에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담구는 코라링입니다 ^^ ​ 집에서 .. 더보기
일상 #182 네가족의 유이가하마 해변 - 2편 ​유이가하마 해변은 블로그를 보신분들는 아시겠지만 우리 가족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연애부터 결혼후까지 여름이면 이곳에 왔었죠. ^^ ​ 그래서 유노가 세상에 나오면 꼭 같이 와보고 싶은 곳이었기도 합니다. ​ 우선 카즈미와 유노는 파라솔에 앉아있기로 하고 코타와 저만 해변으로 나왔습니다^^ ​ 저~~기 있네요^^ ​ 이 해변은 100미터를 밖으로 나가도 크게 위험하지 않는 바닷가입니다. ^^ ​ 코타는 처음에 바닷가를 무서워했습니다. 아니 물을 싫어하죠^^ 세번째 바닷가에 데려오니 제법 파도를 탈줄 압니다 ^^ ​ 혼자놀기까지 하니. 이제 바다를 무서워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 자아~~ 유노를 이제 해변에 놔볼까요오~~~ 아직 모래에 발을 한번도 대보지 않은 아기입니다 +_+ ​​ 착지!!.. 더보기
일상 #181 네가족의 유이가하마 해변 - 1편 ​유노가 생기고 우리는 포기해야하는게 많았습니다. 거기다 회사취직이라는 변수까지 겹치니, 실제로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던 우리 가족은 두배의 겹침이 되죠^^ 당연히 다른 가정들도 똑같이 생활하는 것을 알기에 서로가 불만 없이 안정적으로 이 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애시절의 그 아릇한 자유로움과 추억은 어쩔수 없죠. 우리는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유이가하마 해변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 오늘은 바다가 뭔지 모르는 쪼끄만 손님을 데리고요^^ 언제나 똑같은 우리 가족^^ ​ 언제나 저 혼자 사진찍기 바쁩니다 ㅋㅋㅋㅋ ​​ 쪼끄만게 형이라고 동생 전철밖 구경시켜줍니다 ㅋㅋㅋ ​ 유노링~ 너무 빠르징~~ ​ 우리는 그동안 연애놀이~ 연애놀이? ㅠㅠ ​ 중간에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사오고요~ (해변.. 더보기
다른애들이랑 절대 놀기 싫은 유노링 ㅋㅋㅋ ​ 쇼핑몰에 아기들 노는곳이 있네요 ㅋㅋㅋ 유노도 당당히 아빠랑 들어왔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이상하게 저 패드위에 놓으면 싫다는 듯이 울더라구요 ㅋㅋㅋㅋ ​ 다른 애들은 막 신나게 뛰고 데굴데굴 구르고 하는데 유노는 처음이라 그런가 ^^; ​ 사람도 많지 않아서 안전하겠다~싶었습니다. ​ 내려가서 놀아봐^^ 싫어!! ​​ 자꾸 내려가라고 하면 울꺼야!!!!! ​ 왜 싫은지 ㅋㅋㅋ 푹신푹신하고 넘어져도 괜챃은데 ^^ ​ 그래도 조금 있으니까 적응은 되는지 다리사이에 앉혀놓으니 울진 않네요^^ ​ 그래도 싫어 여기!!!! ​ 결국 다시 서서 돌아다닙니다. ㅋㅋㅋㅋ 더보기
오늘은 영화관에 왔네요. 미니언이 보고싶다는 코타의 몇주간의 조름으로 오늘 오게되었습니다. ㅋㅋㅋㅋ 하지만 유노가 있기에.... 저는 영화관 밖에서 유노랑 기다리네요 ㅠㅠㅠㅠㅠㅜ 물론 카즈미는 자기가 유노랑 기다린다고 하지만 강제로 카즈미를 집어넣었습니다. 매일 육아 스트레스를 받으며 지내고 있는데. 두시간만이라도 여유를 줘야죠 ^^ 그래서? 지금 유노는 제 품에서 자고 있고, 여기는 영화관 1층 쇼핑몰이네요^^; ​​​​​​​​​​​​​​​​​​ ​ ​ 더보기
^^ 정규 연재 전 귀요미 사진 ​​ 이제 직접 잡고 서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ㅋ 카즈미는 비상이 걸렸어요 ^^; 더보기
일상 #180 마츠리 탐방 ​유노 : 에잉 테레비 재미없네~~ 유노 : 엄마한테 갈까낭~~ ​ 유노 : 읏샤~~~~ ​ 유노 : 으아악!!! ​ 유노는 앉혀놓으면 꼭 위와 같이 움직입니다 ㅋㅋㅋ 자고 있을때는 천사중에 천사 ^-^ ​ 꿈속에서 엄마찌찌 먹고 있네요 ^^ 유노의 꿈속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 슈퍼맨이 되기도 하고 ^^ ​ 잠 많은 장난꾸러기 엄마없으면 죽는 9개월입니다. ​ 얼마전 아마존에서 타임세일을 했어요. 저희집도 뭐라도 하나 사자! 해서 하나 질렀던 이것.... 유노의 비싼 유모차입니다 ㅠㅠ ​ 정가 26만원정도인데 22만원에 팔았어요. 그래서 그만 ㅠㅠ 질렀습니다. ​ 박스를 뜯으니 옆에 유노가 관심을 가집니다 ㅋㅋㅋ ​ 자기꺼임을 아는듯한 저 웃음 ㅋㅋㅋㅋ ​ 유노는 요즘. 뭐든 잡히는 것을 잡으려.. 더보기
드디어 한국 도착!!! ​​​​​​​​ 잘 놀다 가겠습니다 +_+/// 자세한 내용은 본편에서!! 더보기
일상 #179 회사가 이사를 했어요. 저번주 금요일에 짐들을 옮기고, 오늘 새로운 회사로 출근을 했지요. 이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연재할께요^^ 우선 스토리를 모두 이어 나가죠~! 유노 : 에잉. 테레비 재미옵또~ ​ 유노 : 옴마한테 갈까나~~ ​ 유노 : 으이쌰~~ ​ 유노 : 파바바박 ㅋㅋㅋㅋ 9개월이 된 유노는 반동을 이용할 줄 압니다 ^^ ​ 졸릴때나 잘때는 정말 땀을 많이 흘려요. 온도가 평범하다~ 싶을땐 여지없이 땀으로 머리가 다 젖어있습니다. 유노 길어졌죠? ㅠㅠㅠㅠㅠ ​ 꿈속에서 엄마 찌찌를 먹고 있네요 ㅋㅋㅋㅋ 유노는 자면서 찌찌먹는 꿈을 꾼답니다. ​ 저요!!!! 도 하기도 하고^^ ​ 잘때만큼은 정말 천사입니다 ^^ ​ 얼마전에 아마존 이벤트를 한 적이 있어요. 저희집도 많이 도전했지만 이거 하나 성공했어요. .. 더보기
일상 #178 나노블럭시계 & 오니기리 아카짱「ナノブロック時計&おにぎり赤ちゃん」 일본에서 인기있는 아기옷 회사인 베이비돌에서 50%세일을 하길래 가족티셔츠를 구입했습니다 ㅋㅋㅋㅋ 유노와 전 블랙, 카즈미와 코타는 화이트로 색만 다르고 패턴은 완벽히 동일한 거에요. (사실 아주 동일한 색으로 구입하려 했으나 없어서 최대한 맞췄네요^^) 나중에 입고 나간답니다 +_+/ 今、日本で最も人気がある赤ちゃんの服の会社「ベビードール」が 50%セールをしてるので、家族のTシャツを買いました。ユノと私はブラック、一美とコタはホアイトです。パターンは同じ、色とは異なります。(正直、同じの色、同じのパターンを買いたいですが、同じのものがなくてできるだけ同じで買いました。) 後で、着ていきます。+_+!! 그리고 매일 시간이 틀리던 거실 시계를 바꿨어요. 무슨 시계가 좋을까~ 하다가 눈에 띈 이것!! 나노블럭 시계입니다 +_+// ​そ.. 더보기
일상 #177 오오미야 철도박물관 - 3편 ​전편에 이어, 점심먹으러 이동합니다 ^^ 점심은 대부분 가정집이라 도시락을 싸오기 때문에 도시락을 먹을 곳을 예약해뒀더군요. 일반 기차인데 운행은 하지 않는 열차에요. 2개정도의 차량을 안에서 도시락 먹는 용도로 세워놨어요. ㅋㅋㅋ ​ 우리도 자리를 잡아봅니다. +_+ ​ 카즈미가 새벽부터 준비한 도시락을 열어봅니다 ^^ ​ 정말 밥먹는 기차 ^^ 에어컨이 나와서 크게 덥지 않았어요. ​​ 실제 레일 위에 놓은 열차라서 밖을 보면 이런 느낌이에요. ​ 반대편에는 현재 운행하는 전철들이 지나다니는 것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실제 레일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_+/ ​ 도시락은 카즈미가 만든 삼각김밥^^ ​ 계란말이 카라아게(닭튀김)이네요 ^0^// ​ 신나게 먹어버립니다 +_+ ​ 만들땐 몇시간.... 먹.. 더보기
일상 #176 오오미야 철도박물관 - 2편 전편에 이어서^^ 코타와 신나게 돌아다닙니다. ㅋㅋㅋㅋ 곳곳에 얼굴없는 역무원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큰 의미는 없는 사진들이지만. 가끔 볼 수 있는 옛날 기차들의 모습들이 많이 있어서 그냥 올립니다. ^^ ​ 여긴 미니어쳐도 있네요. ​ 여긴 실제로 움직이게 만들어놓은 ​​기차의 바퀴부분입니다. 조작하는 곳에서 실제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 ​ 옛날 기차의 하단부분~ 코타를 찾아보세요 ㅋㅋㅋ ​ 이것도 또다른 기차의 하단 ​ 모두 옛날엔 멋지게 레일 위를 달렸던 기차들이겠지요. 코타 안녕~ ​​ 들어가도 되는 기차에 또 들어갑니다 ㅋㅋㅋ ​ 우리나라의 무궁화호? 느낌이 나네요 ㅋㅋ ​ 딱 무궁화호네요 ㅋㅋㅋㅋ ​ 끝쪽에 무서운 여자 역무원;;;; 무서우워;;; ​ 숨은 코타를 찾아보세요~ ​ 기.. 더보기
일상 #175 오오미야 철도박물관 - 1편 오늘도 나갑니다 ㅋㅋㅋ 오늘은 유노찡을 유모차에 태워서! 갑니다 +_+/ 일본의 여름은 언제나 너무 덥고 습해요. 이번 여름은 특히 더 덥답니다. ​ 그래도 넷이 함께라면 버틸만 하죠!! ​ 유노찡은 등에 쿨시트를 넣어줬습니다. 젤리같은거 냉동실에 넣어두면 시원한거 있잖아요. 그게 아기 유모차용이 따로 있네요. ​​ 동생 유모차 몰아주는 형. ​ 코타가 유모차를 모는 이유는 너무 눈에 보입니다. 재미로 50% 운전이다!! 30% 유노는 내동생~ 20% ㅋㅋㅋㅋ ​​ 오늘은 말도 드릅게 안듣고 거짓말만 일삼고 엄마 화만 내게 하는 말썽꾸러기를 위한 날입니다 ㅋㅋㅋ 사이타마 하스다지역의 모든 초등학생 모임에서 단체로 놀러가는 날입니다. 수많은 코타친구들과 코타친구엄마(아빠들도)가 모입니다. ​ 유노찡은 여전.. 더보기
일상 #174 비자갱신, 직장, 삼겹살 ​ 요즘 제 글은 점점 동그래지는 유노링이 가장 먼저 등장하지요 ㅋㅋㅋ 얼마전 신청한 비자 발급일입니다. 바로 가서 비자를 발급 받았습니다. 역시 사람이 많아요. ​ 코타는 학교. 카즈미와 유노와 나왔습니다. 사실 평일이라 오전시간에 비자 받으러 들러서 출근하기로 했어요. 그런 카즈미가 덕분에 혼자 집에 들어가야 했어요. ^^; 장난기 많은 유노링 눈빛 -_-.... ​ 신기하게도 카메라만 대면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울다가도 카메라에 자기 얼굴이 보이면 활짝 웃기도 한답니다. ^^ ​ 카즈미도 셀카중 ^^ ​ 자~ 이제 이것만 내면 비자 발급이군요. 두번째엔 쉽게받았네요. ​ 이전것과 비교사진이 있지만. 지금은 편집이 불가능한 전철 안이라서 ^^; 올릴수가 없네요. 비자를 발급받고 근처 밥집에 왔어용~ .. 더보기
일상 #173 카즈미 3DS & 유노의 축복 ​앗! 어제 안올렸죠!? 사무실이 이사준비에 한창입니다. 어제는 이사갈 사무실에 가서 설치할 서버들의 랜케이블 규격을 재고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들어왔어요. 신오오쿠보 중국집에서 저녁을 먹으며 사장님과 술한진 하다가 한국식 탕수육 중자를 하나 포장해주셔서 카즈미와 코타에게 먹이기 위해 1시간 30분이 넘는 전철 구간을 거의 안고 왔답니다 ㅠㅠ 냄새 안나게 하는게 정말 힘든 구간이였습니다 ㅋㅋㅋㅋ 험험;; 뭐 여튼 다시 과거로 돌아가요^^/ 오잉!!? 사진이 이상하네~? 가 아니라 유노의 증조할머니가 귀여워 해주는 중이였습니다 ㅋㅋㅋㅋ 리락쿠마 옷 입은 유노링~~ ​ 회사직원이 쓰고있던 기기를 업그레이드 해서 기존 기기를 중고상점에 판다고 하는걸 달라고 했습니다 ㅋㅋㅋ 스크래치 하나 없이 깨끗한 게임기네요.. 더보기
일상 #172 일본 크론병 & 코타 생일 ​이제 앞으로. 출퇴근 시간에는 최대한 블로그를 해야겠습니다. 물론 못하는 날도 많겠지만 블로그를 놓을순 없습니다. -_-!! 자자자 다시 간바리마스~! 일상 시리즈 재가동!!! 오늘은 저번주에 검사받은 결과를 들으러 병원에 왔습니다. 누구보다 초조한 카즈미. 동네병원인데 크네요. 한국으로 치면 서울 노원에 있는 을지병원정도의 사이즈입니다. ​ 유노찡이 바이러스에 노출될까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괜찮았습니다. 강하게 키우고 있네요 ^^ 엄마 등에서 푹~ 퍼져 자는 귀요미^^ ​ 검사결과는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조절이 필요하다는 것과 만성피로로 인한 무기력증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약은 따로 없었는데 기왕 내과 선생님한테 진료받는거. 크론병도 하시냐고 물어보니 한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더보기
일상 #171 비자 갱신 & 유노 여권 발급! ​ 오늘도 어김없이 메인으로 나오신 유노사마십니다. 통통한 볼살을 뽐내며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ㅋㅋㅋㅋ 오늘은 카즈미와 유노와 나왔습니다. ^^ 코타는 학교갔어용~ 같이 규동집+_+​​​ ​ 규동은 저렴하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일본음식입니다. 이건 카즈미꺼네용~ ​ 전 고기마니! 계란도추가! ​ 오늘은 저의 비자 갱신 신청일입니다. 서류들을 준비했습니다. 다행히 첫번째보다는 서류가 간소화되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 거의 대부분 카즈미가 평일에 시청으로 다니며 준비했네요. ​​​​​ 비자 신청을 하기위해 대기표를 뽑아놨습니다. 유노찡은 멍~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 외국인이라면 제일 오기 싫은 이곳 ㅋㅋㅋㅋ 저주의 A카운터입니다. ​ 기다리는 동안 유노찡 간지럽히기 ㅋㅋㅋㅋ 유노 : .. 더보기
너무 뜸한 새글 ^^ 회사출근한지 세달반.. 요즘은 더더욱 정신이 없어졌습니다. 세달이 지나면서 업무량도 늘었습니다. 그리고-_-.... 아침 9시 30분에 5분간. 그날 업무 일정 브리핑 및 잡담시간을 갖습니다. ​일본어로 ㅠㅠ ​그리고 퇴근전인 5시 40분부터 10분간 그날 작업 브리핑을 일본어로 ㅠㅠ 갖기로 했습니다. 회사에서 저에게 일본어를 주입하기 위한 회사차원의 교육입니다 ㅠㅠ 이제 시작한지 2일 됐습니다만, 정말 어렵네요 ㅠㅡㅠ 그래도 이렇게 몇달만 하면. 왠만한 일본어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_+ 제가 회사에서 맡은 직책은 과장입니다. 3개월이 지나 연봉조정을 하여 기존 계약금액으로부터 3만엔정도 인상을 했고, 연말에 추가인상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회사에서 터를 잡아볼까 합니다. 블로그도 놓치.. 더보기
정말 이것저것 @_@ 하는 일이 점점 깊어지네요. ㅋㅋ물론 저를 위해서도 좋은 것이지만, 한번에 많은 분야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PC용, 스마트폰용 3D게임 개발을 학습하기로 했습니다.어쩌면 제가 만든 게임을 PC에서 다운로드 받거나, 스마트폰용 게임을 다운받을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 ㅋㅋㅋㅋㅋㅋ 김치국이라도 많이 마셔야지 배라도 부르죠! ㅋㅋㅋㅋㅋ 게임 개발 학습은 Unity 5라는 툴로 진행하게 됩니다. 여기에 부수적으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이용한 안드로이드 앱 개발도 하나하나 공부하면서;;;; 제 개인적인 웹사이트도 조금씩 만들면서;;;;; 회사일도 진행하면서;;;;; 제가 왜이리 조용한지 이해가 가시겠죠? ^^;; 정말 요즘은 출퇴근할때 폰으로 관련 학습영상 보느라 시간이 휙휙~집에가면 밥먹고 씻고 자기에 바.. 더보기
일본의 무서운 지진에 대하여 일본은 우리나라의 방패막이다. 라는 말 아시나요? ^^; 그만큼 일본은 사면이 바다로 되어있고, 바다속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땅이기도 하여, 각종 자연재해에 가장 쉽게 노출되고 있습니다.일본의 원자력발전소가 고장나서 방사능이 노출된 사건도, 사실 알고보면 자연재해인 바닷속 지진에 의해서입니다. 일본에 생활로 거주하고 지내다 보면, 한달에 많게는 20번, 적게는 5~10번의 지진을 느낄 수 있습니다.일본의 수도인 도쿄쪽에서는 큰 지진을 느낄 수 없지만, 진도 3~4정도는 '아 지진이 있다~' 정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게 됩니다. 어제 같은 경우는 도쿄의 바로 위쪽 이바라키현 땅속 50Km지점에서 진도 5.6의 강진이 발생하여 그 일대에 진도 5의 지진을 퍼트렸습니다.제가 살고 있는 사이타마의 경우 이바라.. 더보기
일상 #93 사이타마현 진도 5 강진 발생 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사이타마현 바로 옆 이바라키현에서 진도 5.6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그 여파로 바로 옆동네인 사이타마현에도 진도5가 발생하였습니다. 갑작스럽게 집이 뒤흔들릴정도의 지진이 발생하고, 지진경보가 늦게 울렸습니다.동영상은 강진이 발생하고 약간 지나서 끝마무리정도에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카즈미는 저에게 딱 붙어서 꺄악꺄악거리며 덜덜덜 떨고 있었습니다. ㅠ.ㅠ 바로 그 후 뉴스에서 이번 지진이 얼마나 큰 지진이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카즈미가 피규어 마니아 가족인 친구랑 라인을 하면서 사진을 보여줬는데카즈미 : 이제 애기 죽 먹는대~~~ +_+!!!나 : 어?? 우와~ 신기하다~ 이 사진을 보고 신기해 한 다음 바로 지진이 왔습니다. 그 후에 다시 보내준 사진;;;;;친구 : 죽을뻔 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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