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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에 일어나는 변화
1일, 2일에 일어났던 것들이 연속됨.
단, 설사는 줄어들고, 손발끝 간지러움이 사라지고 전신으로 퍼짐, 관절통, 근육통은 더욱 커짐, 조금만 걸어도 무릎관절 다리근육이 너무 피곤해짐.
집중력 저하, 조금만 집중해도 너무 피곤해져서 자야함, 이외 특별한 신체부위가 아프거나 하지는 않음.
좋아지는 점
드디어 좋아지는 점이 생기는 것인가
뭔가 몽롱했던 기분이 하나 없어짐. 뭐라고 말하기는 쉽지 않지만, 약을 먹던 생활중에 한가지 기분이 사라짐.
환각증상은 아니지만, 뭔가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감각 하나가 사라짐. 뭔가 맑아졌다고 해야하나?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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