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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활기/결혼식 그 후...

코타 운동회, 귀욤이 유노 ^^

by 푸른지성 201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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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의 글들은 모두 이어져있네요.
전편을 보면 이해를 못하는 글들이 많아서,
전편을 이해하려면 전전편을 봐야하고....
그러다보면, 제가 일본여행을 준비하던 첫편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되네요.

제 블로그의 가장 큰 단점 같습니다.
덕분에 블로그에 새롭게 진입하시는 분들중엔, 첫편부터 정주행을 하여 일주일만에 댓글달러 오셨다는 분도 계시고 ㅠㅠ
그것이 아니라면 정 반대인 중도 포기겠죠. ㅠㅠ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께서 적응 하실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할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음,,,카테고리를 다시 쫙 펴놓을까요?
지금은 일부러 결혼전, 결혼후 딱 두개만 열어놓은 상황입니단, 다시 쫙 피게 되면 예전처럼 몇십개의 카테고리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댓글좀 부탁드려요. ^^


또 어쩔수 없는....
전편에 이어^^;;

오늘은 코타의 운동회에 왔습니다.








귀요미 유노링은 귀욤귀욤한 코리락쿠마를 입고 코리락쿠마가 되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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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아빠가 안고 있으면 졸리네....
잠이 옵니다.... 잠이 옵니ㄷ......
잠들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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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는 화면상 정 중앙의 맨 뒤에 앉아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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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달리기 전에 준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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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나게 이어달리기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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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가 달린건 동영상으로 촬영해놨어용. ^^
내일이나 모레 인코딩해서 등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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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에 코타가 있네요.
머리띠를 너무 위로 해서 표정이 이상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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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말 안듣는 나이라고 소문난 초등학교 4학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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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의 학교 운동회를 구경하고, 우리는 장을 보고 들어갑니다.
아기용 이불이 저렴해서 바로 하나 샀네요. ㅋㅋㅋㅋ
자전거 탈때 손시려우니 덮어줬습니다.
그랬더니 더더욱 귀욤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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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귀여운 얼굴에 콕! 하고 상처가 났습니다. ㅠㅠ
뭐 이전부터 어디다 박고 치고 해서 상처는 많았지만, 이번엔 상처가 크네요. ㅠㅠ
거실과 주방 사이의 문틀에다가 대고 얼굴을 찧어서 자리 되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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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기의 재생능력을 믿어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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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의 카트도 요대로 태웠습니다. ㅋㅋㅋㅋ
지나가는 할머니들이 쓰러지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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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쳐다보는데 안쓰러지는 할머니 없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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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만히 못계시는 유노상... 이해는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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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위에서 보면 담요덮은 코리락쿠마가 움직이고 있어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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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이렇게 귀여움 덩어리로 남아있을지 불안합니다. ㅠㅠ
네살까지는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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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길에 자전거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더니 저러고 지바렸습니다. ㅠㅠ 불쌍해라.
물론 벨트를 해놔서 떨어지고나 하는 위험은 없지만, 불쌍해 보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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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속마음은 ㅋㅋㅋㅋ 그 상태로라도 자야 한다니 너무 귀엽잖아 ㅋㅋㅋ 라고 하며 집으로 왔답니다. ^^
볼살과 턱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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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겉옷 벗고 다시 편안하게 누워서 자는 유노링 ^^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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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 계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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