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까투리.

일본 생활기/번외 이야기

2020. 10. 19. 12:00



유노 3살
레이 1살의 시절입니다.
둘다 아기아기한 시절 ^^

안방 청소중 뛰어노는 아이들





옷은 제 이모님이 옷공장 하고 계셔서 만든거 좀 받았어요 ㅋㅋㅋㅋ
메이커나 디자인은 전혀 고려없는 아이들 옷입니다. ㅋㅋ

레이가 뛰어온다.





레이는 좀 덤벙거리는 습관이 있어서 유노보다 잔상처가 많았어요.
아니 지금도 많네요. ㅋㅋㅋ
엄마까투리 라고 써있는 출처불명의 옷 ㅋㅋㅋㅋ

이마도 다친 레이가 뛰어와따~!





아직 애기티가 남아있는 유노 ㅋㅋㅋㅋ
동글동글 귀여운 얼굴로 다가옵니다. ^^

빤쓰타임~!






한손엔 볼펜, 한손엔 기차를 들고 있어요.





유노링의 모델워킹

볼펜과 기차를 든 유노링이 당당하게 걸어오고 있다.






감정잡는 유노링






뭔가 있어보여...







유노 : 응? ㅋㅋㅋㅋ

역시







유노는 웃는게 더 예뻐 ㅋㅋㅋㅋㅋ

유노의 볼살이 터지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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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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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20.10.19 13:25

    유노랑 코타랑 닮았네요ㅎㅎ 더 크면 더 닮으려나요?
    • 2020.10.26 11:21 신고

      전 셋다 다 다르게 생겼다고 보는데 ㅋㅋㅋ
      유노랑 코타랑 닮았나요? ㅋㅋㅋㅋ
  2. 2020.10.19 17:4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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