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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절 여행기/우리의 여행기

카즈미와 푸른지성의 상견례 S2(푸른지성의 일본여행 S9) #11 상견례 뒷풀이, 다음날.






흐흐.... 양념된 소고기입니다.




























커다란 마늘도 노릇노릇 굽고요 ^^






























자 이제 고기를 구워볼까요?



























신나게 구워먹고 있는데 이건!!!!

소 혀랍니다.;;;;;;





























처음 먹어보는 소느님의 혀........






































뭐 맛은 잘 모르겠지만 고기니깐 신나게 구워먹었어요 ㅋㅋㅋㅋㅋ































구워먹다가 혼자 내려와서 한컷.






























이 가게가 재일동포가 하는 가게였네요.

사장님도 한국말을 잘해서 깜짝 놀랐다는...






























신나게 먹고 나온 우리들 ^^;

자세한 고기 사진은 없었어요.



























다시 왔던 길을 돌아갑니다.

































오징어는 아직 그대로 있군요. 
































일본 전철던전 몇위더라?

여튼 상위랭크에 있던 우에노 던전입니다.

































이제 그냥 전철을 타고 가려고 했는데.
































카즈미 아버님께서 비싼 칸에 타라고 하여 탔습니다. ㅇ_ㅇ.....

집에갈땐 피곤하니 여기에서 앉아 가자고 ^^;

다 계산하였습니다.































하지만 떨어져버린 우리 ㅠ.ㅠ

저 멀리서 하트를 만들어줍니다.

카즈미 아버님 : 엥? 뭐지?
































제 옆에는 어떤 아저씨가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자리를 바꿔주신 아버님.

그나마 카즈미와 가까워졌습니다. ^^
































우리 총 인원이 7명이라 한명은 따로 앉아야 하니까요 ^^;

뭐 마실거 있는지 체크해주시는 예비와이프느님.






























녹차도 한잔 놓고 딩가딩가 갑니다 ^^
































오오미야역에 도착했습니다.
































지금 시간이 9시네요.




































다정하게 겉는 고부.




























그렇게 숙소까지 들어갔답니다. ^^


























그리고 우리 둘이 딩가딩가하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





























편의점 들러서 간단하게 먹을것과 음료수를 샀지요.

돼지가 참.... 불쌍하게 있네요 ㅠ.ㅠ

































장바구니 안에는 토마토 쥬스와 커피가 보입니다.































망고맛 아이스크림과, 팥이 들어있는 아이스크림을 샀네요.




























그리고 둘이 딩가딩가 걸어다니기....






























나 : 왔썹요~

카즈미 : 예이~




































그리고 숙소앞 육교에 올라왔습니다.

그냥 딩가딩가 하러요 ^^;































그리고 카메라를 메뉴얼모드로 노출을 줘봤습니다. ㅋㅋㅋㅋ

이런 사진 뽐뿌에 많자나요 ^^;



































그리고 드디어 3일째인 다음날이 찾아왔습니다.































헐 이제야 3일이네요. -_-... 11편인데 3일입니다;;;;;

앞으로 7일이 남았네요;;;;;

616호. 부모님 방입니다.































아부지가 끝까지 자는척~ 하고 계셨다가 뭔가 빵 터지신 어무이. ㅋㅋㅋㅋ

































아침을 먹으러 내려왔습니다.

우아~하게 오렌지 쥬스 한잔 먼저~































저는 또 양식 ^^;




























맛나보이는 빵한개.


























신나게 먹은 직후.































깨끗히 비웠어요~





























1층에서 잠시 카즈미를 기다리는중.

































천정 조명...

설치하는데 애좀 먹었겠습니다.































카즈미는 좀 늦게 나온다고 해서 어무이랑 산책가기로 했어요 ^^;


































한국도 아닌 일본에서 둘이 외출.

카메라 뽀샵 기능은 어무이도 아주 젊게 만들어버립니다.































저~기 가로등 사이로 카즈미가 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오오미야역 앞입니다.



































오~ 화보같다~*






























언제나 느긋하신 택시기사님들 ㅇ_ㅇ;;;;;













우린 왜 이런 아침에 나왔을까요?

다 이유가 있지요.....








다음편에 계속!

(오늘 2편 더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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