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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절 여행기/우리의 여행기

카즈미의 한국여행 S7 (결혼식) #11 바로 그날!

by 푸른지성 2014.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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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 20분....

1시간정도 잠을 잔것 같습니다.

극도로 피곤하지만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어머니는 아침일찍 아침을 준비하십니다.

아침에 생일케익으로 아버지 생신 축하를 할 예정입니다.


























매일 보던 이 화면을 이제는 일년에 몇번밖에 볼수가 없네요.




























전날 힘들게 사온 케익을 꺼내봅니다.



























촛불을 켜고 혼자 생일축하 노래를 부릅니다.

아버지도 거기에 맞춰 응해주십니다.

























멋적은듯한 모습.




























그리고 저만 바로 출발합니다.



























시간은 7시 30분.

어서 메이크업샵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토요일이라 아침 마을버스에도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결혼식을 하러 가는 발걸음.






























한산합니다.




























오늘 문제없이 예식을 할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메이크업샵이 너무 산에 있음 -_-



























카즈미는 이미 화장을 하고 머리를 볶고 계십니다.

























파마를 한 머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두 여자분이 의견을 조율하고 계십니다 -_-























아..... 뭔가 이상해 ㅠ.ㅠ




























하지만 뭐..... 옷까지 입어보면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나 : 옷갈아입고 올께~

카즈미 : 늉늉늉~ 어여와여~


























신나게 게임중인 새색시.






























턱시도까지 입었습니다.

뭔가 이상한것 같기도 하고 -_-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_-.....

애매합니다.



























이제 새색시 웨딩드레스 입는 중.





























풍성한 드레스에 카즈미가 폭 파뭍혀있습니다.




























여직원 두분이 매달려 뭔가 셋팅합니다.

























역시 드레스는 입는게 아니라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머리는 완전 고정시키고....



























온몸에 분칠을 합니다.



























티아라도 끼고~




























대형 베일도 씁니다.





























마냥 신난 카즈미 ^^


























어디가 어딘지 ^^



























이제 어느정도 준비된것 같죠?




























갑자기 급 귀여워지는 새색시 +_+
























부끄러운지 거울만 계속 쳐다봅니다.























준비 간료!(완료!)























부케도 준비완료!
























카메라 앞에서 카즈미의 예쁜짓이 시작됩니다.



























카즈미 : 훙훙~

나 : 아융 귀여웡 ㅠ.ㅠ



























이제 시작합니다!































친구놈 차가 데리러 오는것을 기다리는 도중 카즈미가 너무 배가 고파합니다.




























김밥 한줄 먹이러 턱시도 입고 -_- 휭~ 편의점 달려갔다 왔네요.



























신나게 먹고 기운좀 차린 새색시


























베프놈이 드디어 왔습니다.



























자 이제 출발해볼까요!































힘겹게 드레스를 들고 뒷좌석에 탑승!



























드레스가 망가질라 도우미 아주머니도 꼼꼼히 챙깁니다.




























안녕~

이제 올일 없는 메이크업샵. 제노플라비였습니다.

잘하는것 같아요~






























우리의 결혼식은 이제 시작입니다.

























이미 2년전에 결혼한 친구놈. 결혼선배 ㅋㅋㅋ



























하늘도 맑고, 우리의 앞날도 더불어 맑습니다.



























드디어 결혼식장에 도착했습니다.




























주변에서 제일 큰 교회의 10층에서 진행합니다.





























이날 결혼식이 우리밖에 없어서 느긋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드디어 발견한 우리의 이름!


























제목 : 드레스를 들고 뛰어라!!!





























낑낑대며 걸어옵니다.

생각보다 드레스며 머리며 무겁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결혼식장으로 이동.





























드디어 결혼식장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우리의 사진들이 이미 장식되어 있습니다.




























웃긴 사진도 넣었지요 ^^


























그리고 우리의 대형사진.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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