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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절 여행기/우리의 여행기

푸른지성의 일본여행(ヒョン君の日本旅行) S1 #3 시부야,하라주쿠,오타쿠




일본에서 삼각김밥은 대부분 120엔 이상입니다.

맛은 참 다양합니다.
























오이며 당근 양파 무 등을 잘라 넣어놓은 채소인데 240엔!

정...말 여친을 한국으로 데려오고 싶었습니다. -_-......

이걸 삼천원 주고 사먹다니!





























3일간 지낸 숙소는 온천이 있는 숙소이긴 한데.

개별 샤워시설이 없어서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3일째 되는 날 숙소를 옮겼습니다.

하루밤 8000엔 정도 되는 가격인데... ㅠ.ㅠ

전 샤워시설이 있어야 편하단 말이에요 ㅠ.ㅠ

눈물을 머금고 변경했습니다.

전날 쇼핑한것들과 면세점에서 구매한것들 때매

짐이 장난아니게 불었습니다.
































짐을 정리하고 시부야로 갑니다!

사진이 제대로 안찍혔네요....

참 전철 노선도 복잡합니다;;;;


아.. 오늘은 제가 가장 기다리던 의류 쇼핑입니다. +_+



































시부야에 도착했습니다~~~

여기가 그 신호등 여덟개가 한번에 켜지면 사람들이 우루루루루~

건너는 그 광장입니다.

사람이 넘쳐납니다.








































여자들의 패션은 시부야나 오오미야나 하라주쿠나 변함없이 특이합니다.

남자들은 시부야나 하라주쿠쯤 되니깐 조금 특이한 옷을 입은 사람이 보입니다.







































시부야의 하늘은 이렇게 생겼네요~

저중에 딱 유니클로 하나 알아보겠습니다.










































의류상가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음? 여친이 저기 보랍니다. 뭐?



































카라가 나오고 있었군요 ㅋㅋㅋㅋ

뉴 싱글 엘범이 나오나봅니다.

역시 카라!




































시부야에는 다 비싸고 별로 살만한 옷이 없어서 하라주쿠로 가기로 했습니다.

가까운 거리라고 하여 걸어가는 중에 큰 공원이 있었는데요.

희한하게 버스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읭? 왠 버스들이 있지?

카즈~ 왠 버스들이야? 버스 전시장이야?
































헉.. 이 아저씨는 뭐야?

응 디즈니 오타쿠야...






































여기 사람들 다 버스 오타쿠야.

잉??? 버스 오타쿠는 뭐야?

버스를 좋아하고 피규어 같은거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그럼 저 안내양도 좋아하는거야?

당연하지~ 다 피규어로 나와있어~

헐....







































진정 버스 오타쿠라는게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어른들이 버스를 좋아하는건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만.

건담 좋아하고 피규어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테니 개인의 취향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지나가던 아이가 참 귀엽게 나왔네요 ^^;





































공원 한쪽에는 큰 행사가 열리고 있었네요.

각 지역 맛있는 것이나 다양한 물품들이 나와있었습니다.




































우와 정말 사람에 깔려 죽을뻔 했어요 @_@






































엇? 머리가 청록색? 오잉? 희한한 파션의 아가씨네.....










































키도 크고 참... 독특해..... 귀도 있고.....

헉!......... 남...자였습니다.

차마... 앞모습은 찍지 못했습니다.

무서웠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운 아이였습니다.

저걸 사서 쓴건지 어디서 준건지는 모르지만 엄마랑 같이 나온 아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위에 회가 올려져 있는것 같았어요.







































인산인해! 저희 커플도 생맥주 한잔을 마셨습니다.








































뭔가 잘못됐어! 여길 빠져나가야겠어!







































그 시장을 벗어나서 하라주쿠역에 다다를 때 즈음....

무서운 언니들을 발견하였습니다.

머리모양이나 의상이 예사롭지 않은.... 무서운 언니들 ㅇ_ㅇ;;;;;







































차마 가까이 가서 테이크 포토 플리즈~ 라고 할수 없었습니다.

왜 모여있는건지는 제 여친도 몰랐습니다. -_-;;

단체로 관광가나?

































드디어! 하라주쿠역에 도착했습니다~~~

뭐 걸어서 30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맥주도 마시고 구경도 하면서 30분!











































으와!!!!! 그래! 여기야!!!!

우리나라의 명동+이대와 같은 느낌입니다.

수많은 여자들과 남자들의 쇼핑 천국이였습니다.






































물론. 특이한 아가씨들도 많고~












































무서운 언니들도 많았습니다. ㅇ_ㅇ;;;;;









































이곳에서 거의 15만엔 정도의 옷과 가방-_-을 사고

낑낑거리며 돌아다녔답니다.

정말 미친듯이 샀네요.... 제 맘에 드는게 너무 많...+_+

















































하라주쿠의 큰 거리입니다.









































이런 인형같은 아가씨들이 적지 않았어요.

일본에 요즘 유행하는 화장법은 음..... 그 페...힐튼... 뭐시기.. 있자나요. 힐튼호텔 회장 딸인가 손녀인가.

그 아가씨처럼 화장하는게 유행인것 같더군요.












































이제 쇼핑을 끝마치고 신주쿠로 향했습니다.

아주 가끔~! 한글이 보이긴 합니다. ^^;;









































음? 신주쿠역 바로 바깥인데 저 전광판이 유명하다네요?

왜인지 모르지만 찍어봤습니다 -_-;;








































밥먹으러 가는 길에 잠깐 사진 한컷~ ㅋㅋㅋㅋㅋㅋ





































이제 신주쿠에서의 유흥이 시작됩니다.

















4편에서 계속!










별일 없는 한 가급적 하루에 한편은 등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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