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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활기/집장만 이후

내일은 깃발당번

깃발당번? 생소하다.

작년 5월. 카즈미가 깃발을 들고 있다 ㅋㅋㅋㅋ

 

내일은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내가 직접 당번을 서는 날이다.

그것도 옆집 아저씨랑!!!!! ㅠ.ㅠ

 

초딩들의 통학로를 지켜주는 건데, 정작 초딩인 유노는 내일 이 길로 가지 않는다.

카즈미가 내일 오전에 유노를 데리고 단어교실에 가야하기 때문에, 대신 내가 서게 된다.

 

깃발은 내가 들지는 않고, 옆집 아저씨가 들고, 나는 그 건너편에서 보조하는 역할이 된다.

왜 깃발을 하나만 주는지 -_-....

 

여튼 아침부터 원없이 초딩들 보게 생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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