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미와 푸른지성의 상견례 S2(푸른지성의 일본여행 S9) #28 마지막 딩가딩가, 호텔

연애시절 여행기/우리의 여행기

2013. 10. 22. 14:05







상견례가 끝나고

바닷가도 다녀오고...

이제 더 하고 싶은것도 없었습니다. ^^

그냥 같이 있는것만이 필요할뿐...


둘이서 딩가딩가 놀러나가기로 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네요.






















자전거타고 다니는게 편합니다.

걸어다니기엔 뭔가 좀 먼것 같고 ^^;

























오늘도 카즈미짱은 샤랄라 공주님입니다. ^^

























공주님이 좀 허름한 자전거를 타고 다니네요 ^^

우리는 그런거 신경 안씁니다.



























한적한 도로를 자전거로 슝~~~~ 갑니다.



























오른쪽 철망에 자동차나 자전거로 다니면 볼수 있는 문구가 나옵니다.

뭐라고 써있는지는 모름.

수이타모?























여기가 어디게요 ^0^//



























편의점에 들러서 간단히 먹을것을 삽니다.























전 초코 푸딩!!!!























김밥과 먹을것도 삽니다.

정말 다양한 김밥종류들.


























뭘 샀지;;;;;; 천구백엔이나 나왔네요;;;

























음음.......



























우리에겐 이제 친숙한 두개의 호텔 *-_-*


























그중에 크레아로 들어갑니다.






















방 선택등은 로비에서 화면 터치로 하고 결제는 사람에게 줍니다.


























뭔가 이벤트를 하는군.
























오빠 요즘 피곤하다며 이거 사줬습니다;;;;;

뭘까 -_-......

























이런 방하나 구해서 살면 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조명은 어둑어둑합니다. ^^























호텔 서비스로 한국돈 육백원정도만 내면 빙수류를 먹을수 있고 백원만 주면 음료수를 가져다 줍니다.


























귀찮다 =_=
























라디오나 기본음악을 조절하는 기구.

























일본의 호텔은 이런게 맘에 듭니다.

정말 필요한 모든것을 다 갖다놓는 센스!

우리나라의 일반모텔들도 해주면 좋겠습니다.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일본식 호텔.

























화장실. 비데
























욕실, 앉아서 씻을수 있는 간이의자 ^^;


























전에도 봤던 풍경이죠?

흔한 일본의 모텔급 호텔입니다.
























나 : 일루좀 와봐! 같이 찍자 ㅋ.ㅋ

카즈미 : 힝....
























카즈미 : 메에~롱

나 : 어쭈... 메롱!


























카즈미는 소바를 사왔습니다.

아래에는 소바면이 있고 위에는 섞어먹는 것들이 따로 있습니다.

























면 위에다가



























소바국물을 붓고

























비빕시다~ +_+//























샤사사사사사사사삭


























신나게 소바만 먹고(?) 나왔습니다.


























하늘은 멋집니다.




























전봇대가 넘어질것처럼 서있네요;;;;; 위험하다;;


























이제 내일 장장 10일의 여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캐리어를 정리하는 동안 카즈미는 자기도 데려가라고 캐리어에 들어가 눕습니다. ㅠ.ㅠ

빤쓰보인다 ^^;;;
























짐을 끌어안고 짐처럼 꼼짝않고 안나옵니다. ㅠ.ㅠ

카즈미 : 나도 가져가 ㅠ.ㅠ.....





























히유.................



























다음날이 되었네요....









이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다음편에 계속






반응형
Posted by 푸른지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0.22 14:17 신고

    수이타모?가 아니라 사이타마네요. さいたま는 지명 이름인데..(현이름)
    • 2013.10.22 14:19 신고

      ㅋㅋㅋ 아직 일본어가 짧아서 =_=... 사이타마 맞네요 ㅋㅋㅋ
  2. 2013.10.22 15:03 신고

    아 부러워라 ㅎ 언제나 햄볶는 두 분! 다음 이야기 기다립니다 ㅎㅎ
  3. 2013.10.22 15:16

    ㅋㅋ조금씩일본어도 느시겠어용! 점점 더 행복한이야기들이겠어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