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무네 2 - 라무네가 49엔!!!

All about 日本!/일본 추천 음식!

2014. 7. 16. 23:35





우오오오오옷!!! 라무네가 49엔!!!!

안살수가 없다...............





















마트에 진열된 제품들;;;;;

키티 소세지는 먹으면 키티가 되려나 =_=






















자. 집에 왔습니다.

라무네 개봉식을 시작합니다. ^0^//

웃음 포인트가 어딘가에 숨어있으니 잘 찾아보세요 ㅋㅋㅋㅋㅋ



















자 코타의 라무네 개봉!














동영상!

















자~ 코타의 라무네는 성공했고, 제것 할 차례입니다!!




















저 구슬 보이죠?

저 구슬을 꽉 눌러서 안으로 넣는것입니다.


















이 뚜껑으로 꽉 누르면 구슬이 들어갑니다.


















개봉 동영상~!





















자~ 저기 구슬이 보이죠~?




















여기서도 보입니다. ^^


















자~ 마지막 카즈미의 라무네를 코타가 개봉샷!














ㅋㅋㅋㅋ 웃음 포인트가 보였나요? ^^


자~ 저 안에 있는 B다마 꺼내는 법!




















뚜껑을 주목해야 합니다.

스크류죠?




















열면 이런 고무가 보여요.




















말 그대로 그냥 고무링이 끼워져 있네요.






















속~하고 손가락만 넣어도 빠집니다. ^^




















자! 이제 구슬 겟!





















이 구슬은 이제 제겁니다.




















라무네의 원리입니다.

강한 탄산으로 인해 압력이 생기죠?

압력은 어디론가 분출이 되기 마련인데, 병자체에선 나갈 구멍이 단 한군데밖에 없죠.

그곳을 구슬이 막고 있는 상태가 되죠.

그래도 구슬이라면 살짝 샐 수도 있기에 아래와 같이 고무를 대어놓으면 탄산이나 음료수가 새어나갈 이유가 없어지죠 ^^




















라무네 마시기가 어려웠다구요? ^^

구슬을 아래의 움푹 패인 가운데에 위치하고 그 상태로 기울여서 마셔보세요.

저 패인 부분의 이유가 구멍쪽으로 구슬이 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져 있는 부분이랍니다. ^^

그래도 너무 확! 90도로 꺾어마시면 구슬도 떨어지겠죠?

강한 탄산인 라무네는 천천히~ 각도를 주며 마셔보셔용~!



















자. 전 이제 코타를 죽이러 갑니다. ㅋㅋㅋㅋㅋ





아. 라무네는

레모네이드가 일본어로 발음이 안되어서 라무네가 되었다고 하네요. -_-

레모네이드 레모네잇 레모네이 레무네 라무네 -_-/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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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지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천지몽
    2014.07.17 00:06

    한국에서 라무네 먹으려면 2000원 ㅠㅠ 안습하군요... ㅠㅠ
    • 2014.07.17 08:00 신고

      떠헙.... 2000원....
      여기도 뭐... 왠만한건 105엔이니깐 딱 두배장사네요 ^^
  2. 2014.07.17 01:20

    맛은 그냥 레모네이드인가요??
  3. 콩콩이
    2014.07.17 08:47

    저는 벳부에서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온천물로 삶은 계란을 먹고 "계란을 먹었으니 사이다도 당연히 마셔줘야지~" 이러면서 "아...이거 뭐야..쪽쪽...안 나오네..쪽쪽..조금 기울여서 마셔 볼까? " 조금 기울여서 마시면 잘 나오는데 성경이 급한 저는 한번에 쭉~~~ 마셔야 하는데 좀 답답했었답니다~하지만 구슬 들어있는 병이 하도 신기해서 집에 갖고 왔는데 어디갔는데 없어져 버려서 지금도 아쉽네됴~^^
    • 2014.07.17 08:49 신고

      ㅋ.ㅋ 구슬때문에 성격버리겠어요~!
  4. 2014.07.17 09:22

    코타야 살아 돌아오렴ㅋㅋㅋㅋ 저도 일본에가면 라무네 한병 드링킹해봐야겠슴다ㅎㅎ
    • 2014.07.17 10:24 신고

      ㅋ.ㅋ 넹넹 한번 드링킹해보셔요 ^0^
  5. 2014.07.17 11:24

    ㅎㅎㅎㅎ코타는 일을 저질러놓고 낄낄낄^^ 카즈미님은 안보이네요.ㅠ 요새 웃는모습이 별로 없는거같아 속상하네요.
    • 2014.07.17 11:54 신고

      ㅋ.ㅋ 에휴... 죽이진 않았어요.
      그러게요. 카즈미 사진이 별루 없넹 ㅠ.ㅠ
  6. 2014.07.17 12:02 신고

    저희 아이들도 스시 먹으러 가면 꼭 라무네를 시키는데, 절대 저희가 따지 않고 스태프 오빠에게 부탁을 한답니다. ㅋ
    그 일본인 스태프 오빠는 언제나, 손님 라무네를 열 땐 이상하리만치 긴장된다고 하더라고요.
    • 2014.07.17 12:05 신고

      푸하하하 왜그리 긴장하죠?
      동영상 세번째것처럼 쾅!할때 줄줄줄 나올까봐 그럴까요? ㅋㅋㅋ
      우리는 코타는 꼭~ 자기가 다 하고싶다고 ^^;;;
      그려 =_= 니가 혀라 =_=/ 하고 말아요 ㅋㅋㅋ
  7. 2014.07.17 13:54 신고

    라무네!! 이거 마쯔리가면 필수품이죠!!
    첨엔 재밌어서 마시다가 나중에 구슬에 짜증나서 구슬빼고 마시죠 ㅋㅋ
    • 2014.07.17 14:23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슬 안빼고 마셔보세요~
      포인트 있자나요~ 두개의 홈에 구슬을 위치하고 마시기 ㅋ.ㅋ
  8. 라무네
    2014.07.29 05:53

    라무네 맛은 연한 뽕따에 탄산 섞은 맛이죠... 지금 먹으면서 댓글 다는중.

    말많은 도쿄-나리타 공항에서 먹은 라무네는 구슬때문에 죽을뻔해서 '-.- 이게뭥미' 하고 말았는데

    지금 살고있는 캐나다의 라무네는 구슬을 뺄수 없게 만들어 놨습니다 (!!!)

    오늘의 교훈 초킹 하자드 이스 베리 덴져러스 --
    • 2014.07.29 23:13 신고

      ㅋ.ㅋ 뽕따에 탄산 넣은 맛 맞아요!! ㅋㅋㅋㅋㅋ
      구슬이 목으로 들어가려고 했나요? ㅇ_ㅇ????
  9. twinings
    2014.08.31 18:34

    저는 8월달에 9일동안 후쿠오카에서 여행 했었는데요 가는곳마다 축제 하더라고요 텐진 하코자키 큐다이마에 등등 아마 9일동안 4번을본것같은데 그때마다 라무네를 사마셨습니다 처음에는 여는 방벙을 몰라서 해부하가싶이 했는데 민박집 사장님이랑 같이 마쯔리 갔을때는 깨끗하게 개봉했슴다 ㅎㅎㅎ 초등학교 축제에서는 라무네 빨리 마시기 대회도 하더군요 초등학생들 뿜고 난리남 그러고 보니 오늘아침에도 한국백화점에서 라무네 팔길래 다집어옴 ㅎㅎ
    • 2014.09.01 10:48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무네 빨리마시기 대회!
      라무네 탄산 엄청 독하죠! 쉽지 않은 대회네요 ㅋㅋㅋㅋ
  10. 바달
    2014.10.09 07:09

    라무네... 오사카 여행 중에 여동생이 사이다를 엄청 좋아하는 저를 위해 사 줬는데 그닥 탄산이 강하다는 느낌은... ㅋㅋ 다만 급하게 마시다가 사래 들리는 것을 막아주는 효능(?)은 있다고 보여지더라구요. 맛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사히에서 나온 wilkinson mixing도 맛났던 것 같네요. 참고로 wilkinson ginger ale 辛味도 한번 드셔보세요. 제 입맛에는 알싸한 생강맛이 좋았는데 저희 가족들은 절 욕하더라구요 ㅋㅋㅋ
    • 2014.10.10 01:37 신고

      엇... 탄산 왠만해선 엄청센데... 많이 흔드셨나요 ㅇ_ㅇ....
      윌킨슨도 가끔 카즈미가 사서 마셔보고 있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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