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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활기/결혼식 그 후...

한국여행 - 공항


캐리어 2개, 유모차 한개
다음부터 한국여행을 갈때는 짐을 미리 붙이고(?) 다니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ㅋㅋㅋㅋ









걸어 걸어서 역 도착~!









이제 임신 4개월차인 카즈미는 조금만 걸어도 힘이 빠집니다. ^^;;









요놈은 무한 동력 생성기를 가슴에 품고 있죠 ㅋㅋㅋ
유노링은 몇시간에 한번씩 전원이 꺼졌다 켜지는데(낮잠ㅋㅋ) 요놈은 그런것도 없지요. ㅋㅋㅋㅋ









자~~ 한국으로 떠나효~~~
카즘이 뭐 찾니;;;









휙~ 점프하여 오오미아역~!









오오미야역에서 하네다공항까지 버스를 타고 갑니다. ^^











전날 자리도 예약해놨지요^^
골든위크 기간이라 예약 안하면 리무진 버스도 타기 어려운 느낌이였습니다.









유노링은 태어나서 벌써 두번째 여행이라뉘~!!









전날 예약해둔 리무진버스 티켓~
편의점에서 출력해왔네요. ^^










버스타고 한방에 가야죠^^
유노도 있고 유모차 캐리어 다 챙기고, 모노레일 타고 갈 자신은 없네요^^









가뜩이나 짜증내 주시는 유노링 -_-.....
카즈미(유노)와 코타가 같이 앉고, 저는 혼자 앉았네요.









얼추 공항 도착했네요^^
국내선 다 내리고 마지막에 국제선인가보네요.










드디어 공항 도착~!
이 익숙한 공항냄새가, 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합니다. ㅋㅋㅋ










응 유노는 어디갔어??









요기 있지요. ㅋㅋㅋㅋㅋㅋ











짐이 많으니 바로 티켓팅부터 합니다.










임산부+아기가 있어서, 아기 침대 붙일 수 있는 자리를 제공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야 좀 여유로운 비행장 구경^^











유노야~ 거기 있는거 타고 부웅~~ 할꺼야^0^//
라고 해도 못알아듣지만, 유노도 처음 보고선 우와~~~~ 라고는 해줍니다. ㅋㅋㅋ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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