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전 준비

일본 생활기/집장만 이후

2021. 4. 9. 00:02


 

 

 

새집에서 사용할 가구/전자기기들을 주문했습니다.

새집으로 바로 배송받아, 이사전에 설치해놓으려구요 ㅋㅋㅋ

배송중 집에 스크래치 날까봐 천들을 깔아놨네요. 뭐가 배송오는 걸까요? ^^/

 

 

 

 

 

 

저것은!!!!!!

 

 

 

 

 

 

네 냉장고입니다. ㅋㅋㅋㅋㅋ

집에 쓰던 냉장고가 엄청 작은거였는데, 이제 새집이기도 하니 큰걸로 하나 질렀습니다.

 

 

 

 

 

아저씨들 작업하는 동안, 저도 배송받은 물건들을 하나하나 널어놓기로 합니다.

먼저, 거실 카페트!

 

 

 

 

 

 

역시 전문가들이라 빠르군요!

그런데 이쪽에 전기가 없고, 원래 냉장고 자리가 아니어서, 전원은 우선 연장선을 연결해서 끼워놨네요.

 

 

 

 

 

 

이것은? 무엇의 박스인고?

 

 

 

 

 

 

 

바로 전등입니다~!

새집이니만큼 전등도 하나도 없네요 -_-....

 

 

 

 

 

 

전등 말고도 여러종류의 가구/제품들이 도착해있는 상태입니다.

 

 

 

 

 

우선 거실 전등 달았고~

 

 

 

 

 

 

와실에도 설치합니다.

 

 

 

 

 

 

생활의 거의 모든 제품을 판매하는 니토리에서 주문한 커텐.

 

 

 

 

 

 

아직 아무도 없는 거실에 설치해봅니다.

 

 

 

 

 

 

 

음..... 미적감각...

 

 

 

 

 

 

여긴 침실인데요.

매트리스를 깔고 잘때 바닥이나 매트리스 바닥이 썩지 말라고

히노키 나무를 이용한 매트리스 바닥판이네요.

슈퍼싱글하나 더블(싱글두개)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위에 더블매트리스 1개, 싱글 매트리스 1개가 깔리겠죠.

 

 

 

 

 

이건 우리집 쓰레기통~!

침실, 코타방, 유노레이방, 거실 에서 사용하기 위해 4개 주문했습니다.

 

 

 

 

 

비니루를 안쪽 쓰레기통에 배치하고, 위에 뚜껑으로 덮으면 비니루는 안보이는 시스템 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무엇이냐

 

 

 

 

 

집 밖에 둘 밴치겸 수납장입니다.

메뉴얼 조차도 어렵게 되어있네요 @_@

 

 

 

 

 

뚝딱!

 

 

 

 

 

이렇게 위로 열면 물건을 넣을 수 있습니다.

 

 

 

 

 

자물쇠를 부착하면 잠글수도 있어요 ㅋㅋㅋㅋ

 

 

 

 

 

 

전체 재질이 알루미늄인지 엄청 딴딴하고 좋았네요.

 

 

 

 

 

 

닫으면 의자가 됩니다.

 

 

 

 

 

 

자~ 오늘분 작업물들(박스)을 버리기 쉽게 한곳에 예쁘게 정리합니다. @_@

 

 

 

 

 

아 뭔가 몇개 더 남았는데.. 피곤하니 그만하자 @_@

 

 

 

 

 

 

어찌저찌하다가 새끼손가락 뼈가 휘여서 철심을 박았습니다. ㅠ.ㅠ

 

 

 

 

 

보이시나요? 새끼손가락 안에 들어간 저 철심 ㅠ.ㅠ

하..... 어쩌다가 이리 됐는지....

 

 

 

 

 

다음 이야기 예고편 ㅋㅋㅋㅋㅋㅋ

 

설정샷입니다. ㅋㅋㅋㅋ 걱정하지 마셔요 ㅋㅋㅋㅋ

 

 

 

 

반응형
Posted by 푸른지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