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와 코타의 일상들...

일본 생활기/집장만 이후

2021. 4. 23. 00:02


 

 

 

오늘 포스트엔 레이는 없네요. ^^ 다른편에 특집으로 나옵니다.

아침부터 기분 안좋으신 배바지 유노링.

혼자 유치원 옷 입고 모자 쓰고 가방 메고 가십니다. ㅋㅋㅋㅋㅋ

아직 버스 올 시간 아닌데 나가려고 하시는 유노링

 

 

 

아이들 놀이방이 어느정도 구성이 되었습니다~!

한쪽 벽면엔 초 대형 장난감 박스!!!

 

 

 

 

가운데엔 그네+미끄럼틀!!!!

딱 애들 노는 방이 되었어요 ㅋㅋㅋ

 

 

 

 

저는 이사하고 아주 조금 지나서 또 결석이 하나 나왔네요 -_-;;;

이것때매 또 3일은 아팠답니다. =_=.........

 

 

 

 

또 다른날의 유노링.

손이랑 발이랑 다 꼬였네 ㅋ.ㅋ

 

 

 

 

또 다른 날의 아이들.

레이는 제 의자에서 자고, 유노는 침대에서 자고 있네요 ^^

 

 

 

 

쉬는날이라 코타와 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거 청소하는데 꼭 장화까지 신으셔야 하는 코타왕자님 -_-

저는 물만 뿌립니다. ㅋ.ㅋ

 

 

 

 

중학생이 되더니, 꽤 커진 모습이 눈에 띕니다.

거기에 맞게 정신도 성장하면 좋으련만 =_=... 그건 기대하지 말아야죠.

 

 

 

 

 

 

 

아. 주차장이 넓으니 아예 자전거 보관소를 들여놨습니다.

일본 자전거 주차장 가면 꼭 있는 그것! 엄청 무거운 철골로 된 자전거 보관소입니다!

주차하시는 유노사마. 동영상입니다. ^^

 

 

 

주차하시고 잔디에 물줄때 기어코 호스 뺏어드신 유노사마.

동영상입니다. ^^

왼쪽부분은 벌써 파릇파릇 하죠? 잔디가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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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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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얌얌
    2021.04.23 00:24

    아이들의 일상모습 참 좋네요. 글구 지성님도 아시자나요...그래서 한국엔 중2병이란 말도 있다는 것을..만국의 공통인듯 합니다. 쿨럭
    • 2021.04.25 22:22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중이병....
      이제 고딩인데 아직 중이병이 심해요 ㅠ.ㅠ
  2. 2021.04.23 08:05 신고

    코타가 하드웨어가 성장하는 만큼 소프트웨어가 성장하기 바란다는 건...! 음흠... 코타만할 때의 푸른 지성님 보시는 어른들의 마음이 지금 코타를 보는 지성님 마음이실거에요.^^
    • 2021.04.25 22:23 신고

      그렇죠...
      저도 저런적이 있어서. 차마 아빠 입장에서 심하게는 못하는게 있어요.
      엄마는 이해 못하지만요 -_-....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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