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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활기/집장만 이후

새집에서의 일상들...

 

 

 

아빠가 화장실에 앉아있던 뭘하든 앞에서 잔치를 벌이는 아이들 -_-....

유노 머리를 잘라놨더니 아저씨가 됐어요 ㅋㅋㅋ

 

 

 

거의 정리된 거실에서 뒹구는 카즈미와 유노. 레이는 어디갔니? ^^;

 

 

 

주방은 아직 전쟁중입니다.

새로 맞춘 수납장의 가장 오른쪽 아래엔 하얀색은 페트병, 검정색은 타는 쓰레기통입니다.

 

 

 

 

인형 안고 있는 유노와, 요구르트 마시며 주방 입구에서 담소를 나누는 레이.

뒤로 보이는 녹차 페트병 박스들을 어떻게든 정리해야 할텐데요.

 

 

 

이사도 왔고, 제 멋진 자전거의 뒤에다 아주 큰 바구니를 달았습니다. ㅠ.ㅠ

이제 로드 자전거가 아닌, 생활자전거 ㅠ.ㅠ

 

 

 

 

또 다른날...

어디선가 날아온 벛꽃잎을 잡은 카즈미와, 그걸 신기하게 쳐다보는 레이.

 

 

 

 

새 집에서의 생활은 점차 적응되어 갑니다.

특히나 어디에 데려다 놔도 잘 지내는 아이들이 참 대단하다 싶을 정도죠.

힘들게 힘들게 이뤄낸 이곳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길 기대합니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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