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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활기/결혼식 그 후...

일상 #51 구매대행과 일본은행개설

by 푸른지성 2014.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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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14-08-18)은 구매대행 제품들을 배송하고 은행에 다녀오는 날입니다.

아... 제품중에 이런제품이 있어요~

일전에 포스팅했던 후치코상!













두둥.... 후치코상에게 남자가 있었다네요!!!

후치코상의 남자! 버젼 +_+









이것도 구매대행입니다. ^-^/
















이건 컵위의 테두리에 놓는 후치코상이 아닌 컵 바닥에 놓는 소꼬꼬상이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이 귀여운 소꼬꼬상은 나중에 포스팅 해볼께요 ^0^//


















여하튼, 이 후치코상 소꼬꼬상들을 보내드려야 합니다. ^^;

버젼별로 요청받은 갯수대로 구매하고!

















자. 배송일이 되었습니다. ^^

신나게 우체국으로 달려갑니다.





















자전거 청소를 해야하는데 ㅠ.ㅠ

도대체 언제 할수 있는거야 ㅠ.ㅠ






















지갑가방 공동구매 제품과 함께 부칩니다.

처음으로 EMS가 아닌 일반 비행기와 배로 제품을 보내봤습니다.

아!!! 이거! 하던 포스트 에어 메일, 씨 메일이 이거구나!!! 하는 순간이였습니다. ^^;;






















그리고 또다시 은행 계좌를 만들러 리소나은행으로 갑니다.

하스다역 반대편에 있어서 역을 가로질러 갑니다.























이날도 너무 더운 38도....

얼굴은 까맣게 그을리고 땀은 줄줄 납니다. ^^;






















레소나? 리소나?

일본에서는 리소나라고 부릅니다. ^^;
























자! 오늘은 개설하자!























들어가니 상냥하게 안내를 해줍니다.

이때 시각 2시 30분!





















간단한 입력 부분을 채우고 대기를 합니다.























언제되니 @_@//

우리는 822번이에요!



















그.....그런데....







2시 40여분경 -_-

어떤 직원이 오더니 -_-....

지금 밀린 사람들이 많아서 5시정도나 되어야 처리가 가능한데 기다리시겠냐고 말합니다.

헐.... 화면상에 아무리 많아야 10명도 안되는데..... 2시간동안 뭘 얼마나 처리하겠다고!!!!

생각해보니, "이제 몇분후면 3시인데 퇴근할테니 나가줘야겠어..." 를 아주 좋게좋게 말한것이구나~~ 싶었습니다.

결국-_-..... 이날도 은행에 가서 종이쓰고 기다렸는데!!! 이날도 안되었어!!!!

ㅠ.ㅠ

그래서 오늘! (2014-08-20) 다시 아침 일~찍 은행으로 돌진합니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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