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 걸음마~ 리락쿠마 유노링

일본 생활기/결혼식 그 후...

2016. 4. 9. 00:01



리락쿠마 겨울 옷 하나는 정말 잘 산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언제든 입혀놓으면 귀욤이x100아이템이 붙어버립니다. ㅋㅋㅋ










이날도 자고~~







그 다음날도 놀다가 자고~~
정말 부럽습니다. -_-.....








회사 다니는 입장에 요즘은 정신적으로 너무너무 매일매일이 피곤합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집에가사 밥먹고, 잠깐만 릴렉스하게 앉아있으면 너무 심하게 졸려서, 씻지도 못하고 그냥 자는 날도 많습니다.
그런 저에 비해서는 유노는 천국이죠^^;;

회사에서 오랜만에 도시락이 아닌 점심 같이 먹기 ㅋㅋㅋ









요놈과 요놈의 형, 그리고 토끼같은 카즈미가 있는 집을 생각하며 늘 힘을 냅니다.









오늘은 주말!
유노링 걸음마 연습 날입니다. ^^
이젠 제법 손 잡아주면 걸어다닙니다. ^^








불안불안하지만, 우리가 자전거 연습을 하듯, 우리도 그랬던 것 처럼, 유노도 연습을 합니다. ^^









귀욤귀욤귀욤이~! 장갑도 꼈어요. ^0^//









집에오니 땀이 ^^​








야밤에 아빠랑 다시 나와서 공원 산책^^









공원에 있는 벤치에서 기어다닙니다. ㅋㅋㅋㅋ









귀여운 얼굴을 해가지고, 뭘 그리 골똘하게 생각하는지~~
유노는 가만보면, 참 생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생각이 많은건지, 멍 때리길 잘하는건지 ㅋㅋㅋㅋ









주변에 누가 지나가면 요로고 쳐다보죠. ^^








유노의 활동반경은 이미 집을 정복했습니다.
다 뒤집어버리기도 일쑤죠 ㅠㅠ
​​








태연하게 밥먹으며, 좋아하는 아기용 방송 시청^^





이렇게 또 한주가 지나갑니다.


다음편에 계속~!

Posted by 푸른지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르테
    2016.04.09 01:31

    저도 유노링 리락쿠마 옷 너무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것보다 더 얇았던 코리락쿠마 옷도 너무 귀여웠어요ㅠㅠㅠ! 역시 유노가 입으니 귀여움이 100배 더해지는거 같습니다 >_<
  2. 2016.04.09 19:34 신고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만큼 행복한것은 세상이 없는듯 싶습니다.^^
  3. 2016.04.11 01:20 신고

    ㅋㅋ 귀여움이 차고 넘치네요. 아이의 재기발랄 에너지가 사진으로도 느껴집니다ㅎㅎ
  4. 커피한잔
    2016.06.08 20:1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