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 유노유노유노~!

일본 생활기/결혼식 그 후...

2016. 4. 8. 00:01



여행 시즌 이후로는 정말 일만하며 지냈네요.
딱히 사진도 찍지 않고, 평일엔 일하고 집에와서 밥먹고 애들과 잠깐 얘기하다 자고...
주말엔 잠을 자다 집안일좀 도와주고, 게임좀 하고 자고....
그러다보니 남는 사진이 없네요. ^^;;

그래서 어느순간인가부터 유노가 갑자기 커질겁니다. ㅋㅋㅋㅋ
그게 언제인지 잘 파악해보세요. ^^

국에 손넣고 첨벙첨벙 -_- 하지말라고 유노~!









이날은 퇴근할때도 전철이 지연되어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아침 쓰레기 버리기 담당은 대부분 저입니다.
출근할때, 자전거로 이동하여 버리고 가죠^^

카즈미가 쓰레기를 정리해서 이렇게 묶어놉니다.
쓰레기봉지보다 한참 작은 유노가 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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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소는 뭐니 ㅋㅋㅋㅋㅋ









지금부터 며칠동안 갑자기 유노가 확~! 큽니다.
제가 유노를 보고 있던 때군요.
아마 이날 카즈미가 외출한 날일겁니다. ^^
http://blog.kishe.com/1128









카즈미가 없는 날이니만큼 유노도 뭔가 이상한지, 자다 일어나다를 반복합니다.











자잔~ 갑자기 확~ 큰 유노링...
아빠 무릎위에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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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야... 갑자기 컸잖아;;;








아빠 위에서 그렇게 포즈 잡지 말라구~~ ㅋㅋㅋㅋㅋ










귀여움은 기본 장착이라 어쩔수가 없습니다. ^^









웃을땐 천사네요. ^^
머리스타일좀 어떻게 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머리 이렇게 가리면 인형인데. 으음.....









추운 겨울날을 위해, 유노링도 장갑을 샀어요.










하지만 몇번 껴보지 못했답니다. ㅋㅋㅋㅋ
손가락이 없으니 불편한지, 계속 빼네요. ^^;









빨리 아빠를 보고 진짜로 "아빠"라고 하는 날이 왔으면 좋곘네요.










그래도 귀여움은 이렇게 유지한 채로면 더 좋겠어요. ^^









이맘때에 카즈미가 보내줘서 지금까지도 잠금화면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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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 계속~!

Posted by 푸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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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랭이
    2016.04.08 00:13

    ㅇㅏ♥♥ 정말 귀여운 유노~~~ 유노는 남자아이인데도 특유의 장난끼나 개구진 모습이 얼굴에 많이 나타나지 않고 그냥 순둥순둥하고 엄마말씀도 잘 듣는 훈남인거같아요^^ 하지만 실제로는 어마어마하겠죠??? ㅎㅎㅎ
  2. ㅇㅇ
    2016.04.08 17:43

    블로그가 익스를 싫어하나 봅니다 ㄷㄷ
    프리징이 걸리네요
    그래서 이 블로그는 크롬만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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