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10 임부 빤쓰 ^^;;

일본 생활기/결혼식 그 후...

2014. 7. 14. 10:52





카즈미 배가 꽤 많이 나온 임신 4개월차...

일반적으로 입는 바지나 치마류는 이제 배가 너무 답답하고

하다못해 빤쓰마저도 꽉 끼어버리는 상황이 되었으니......

그리하여.....



두둥..... 임.부.빤.쓰 등장!



















카즈미 : 이게 뭐야 ㅠ.ㅠ 하나도 안이뻐 ㅠ. ㅠ

나 : 편한게 좋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카즈미 : 할머니 같잖아 ㅠ.ㅠ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몇달만 더 입으면 돼 ^^;;

카즈미 : ㅠ.ㅠ............


원래 입는 빤쓰는 옆에 보이는 저런건데 이 임부빤스는 배까지 덮어버리는 빤스네요 ^^;

그래서 배가 답답하거나 꽉 끼지 않는답니다 ㅋㅋㅋㅋㅋㅋ

ㅋ.ㅋ 그래도 반응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 두장 ㅋ.ㅋ






아. 이제 다시 일본생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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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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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과일토마토
    2014.07.14 17:39

    TAG에 변태아님보고 빵터졌네요. 너무 크게 웃었어요 ㅋㅋㅋ
    • 2014.07.14 17:46 신고

      ㅋ.ㅋ 재밌었다니 다행이네요 ㅋㅋㅋ
  2. 2014.07.14 21:42

    기존 빤스에 5배는 되는것같아요 2세 생각에 둑흔둑흔 하시겠어요
    • 2014.07.15 09:42 신고

      맞아요 ㅋㅋㅋ 5배는 되는듯;;;; 지금은 이것도 딱맞네요;;; 7개월차넘어가니깐.
  3. 세리니팅
    2014.07.14 23:43

    저 정도 속옷은 속옷 판매점가도 흔히 볼수 있는데 문제될거 같진않네요; 비교해보니 크긴 엄청 크네요^^
  4. 푸를뜯고놀자
    2014.07.17 02:09

    첫번째 사진만 보고 큰지 몰랐는데 두번째 사진보고 깜놀했네요 ;;
    카즈미님께 넘 큰거 아닌가요 ^^:;
    • 2014.07.17 08:01 신고

      음음;; 지금와서보면 그리 크진 않아요 ^^
  5. hanpil
    2014.09.09 13:16

    Oh~신기신기. 저 임부빤스는 제가 탐나는군요. 제 배에 평화를 가져다 줄 듯..
    • 2014.09.09 14:3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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