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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342

이것저것 평범한 일상 ^^ ​ 기저귀 갈고 곧 씻어야 하는 유노. 바지를 안입었네요. ㅋㅋㅋㅋ 가느다란 귀여운 새다리가 보입니다. ㅋㅋㅋㅋ 유노링의 장난감이 되어버린 카즈미의 오디오. ㅋㅋㅋㅋㅋ 하루에도 몇번을 껐다 켰다 하는지 모릅니다. ^^ ​ 커다란 테블릿을 쥐듯 두손으로 리모콘을 꼬옥~~ ​ ​​ 귀요미의 일상. ^^ ​ 언제나처럼 즐겁게만 지내다오. ​ 오늘은 가족 전체가 공원으로 놀러 나온 날이에요. 코타와 캐치볼이나 할까~ 하고 나왔답니다. ㅋㅋㅋㅋ ​ 아빠랑 논다고 오랜만에 중절모 쓰고 나온 코라링. ㅋㅋㅋ ​ 생각해보면 아시겠지만;; 캐치볼 하며 노는건 사진이 없을수 밖에 없습니다. ㅋㅋㅋ ​ 뭔가 이상한 사진만 ㅋㅋㅋㅋㅋ ​ 이 풀밭을 몇번 뛰어다녔는지 =_= ​ 춤추냐 -_-?? ​ 한시간 가량을 신나게 뛰어다.. 2015. 12. 15.
겨울 준비 + 머리 자르기 ​ 다시 일상 시리즈로 복귀합니다. ^^ 이제 겨울이 오네요. 아직은 사용할 정도까진 아니지만, 곧 새벽이면 추워질 것 같아서, 기름 스토브를 꺼내어 사용할 준비를 해놓기로 했습니다. ​ 신나게 청소중 ㅋㅋㅋ ​ 그리고 거실+우리방에 쓰는 스토브에는 유노를 위해 안전망을 달았어요. 요 안전망이 삼천엔정도..... 비쌉니다.... ​ 작은건 코타방에서 쓰라고 했네요. ^^ ​ 우리가 스토브를 준비하는동안 남자 둘이 뭐하나 했더만, 여기에 모여있네요. ㅋㅋㅋ ​ 코타는 자기방이니 그렇다치고, 유노는 머하니? ㅋㅋㅋ ​ 잘 보니 그 작은 손보다도 작은 자동차를 가지고 놀고 있네요. ^^ ​ 요 쪼끄만 손으로, 요 쪼끄만 자동차를 갖고 놀다니. +_+.... 너무 귀엽잖아. +_+ ​ 유노도 점점 남자아이가 되.. 2015. 12. 10.
후아. 히타치 본사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 익히 들은 바 있는 히타치의 본사에서의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회사가 히타치와 결연회시라 히타치의 엔지니어링 작업을 수주받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나가와씨사이드 역에 위치한 히타치 본사입니다. 이번 작업은 4개월 코스로 오라클 서버 이동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도중에 히타치 오사카 데이터베이스 센타에 다녀와야 할수도 있겠네요. ㅠㅠ ​​ 요즘들어 더 바빠졌습니다. 뭐.. 바쁘면 좋은거지만, 너무 바쁘네 삶의 여유가 없어지는 함정이. ^^;; 그래도 힘내야죠!!! 자주는 못올리더러도 또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2015. 12. 8.
유노 돌사진 + 일상 ​이 뽀얀 다리를 갖고 있는 한살 살짝 넘긴 유노링의.. 돌 사진이 나왔네요. ^0^/// 요건 무료 서비스!! 유리에 각인을 하여 세워놓을 수 있게 만든 제품 +_+/ ​ 적당히 큰 앨범 사진도 있구요~ ​ 명함 사이즈로 코팅된 것도 두 종류 3장씩 받았네요. +_+/ ​ 너무 귀엽게 나와서, 가족 1인당 각각 나눠가졌네요. ㅋㅋㅋㅋ ​ 요것도 무료 서비스~ ^^ ​ 다음날... 에? 이 작은 아저씬 누구세요~? 분명 앨범에는 귀여웠는데. ㅋㅋㅋㅋㅋ 아직 걷지도 못하면서, 원래 서서 걸어다니는 것처럼 서있습니다. ㅋㅋㅋ ​ 유노링의 마음은 아직 때가 하나도 뭍지않아서 너무 깨끗합니다. 미소를 보여줄때도, 조금의 숨김도 없이 그대로 기분을 얼굴로 표현합니다. ^^ 웃을땐 : 헤헤헤헤헤헤헤~~ 하고 웃지만.. 2015. 12. 2.
혼자만의 시간... + 이모할머니와 데이트 ​카즈미와 유노를 처가에 두고 혼자 집으로 왔습니다. 그렇다 해도 여유는 없어요. ㅋㅋㅋㅋ 빨래널기부터 시작 카즈미가 아기 키우면서 생활하면서 하기 어려운 청소들을 해줍니다. 렌지 주변 청소! ​ 차포트 세척! ​ 전자렌지 내부 청소!! ​ 최대한 깨끗하게 만들어봅니다. ^^ ​ 저 벽을 어떻게 해야 깨끗하게 되는지 =_= 너무 신나게 비벼도 안지워집다. =_= ​ 가스렌지 청소~! ​ 주방곳곳! ​ 이제 좀 깨끗^0^/ ​ 다음날.... 저는 출근했습니다. ^^ 유노가 오늘 이모할머니(엄마의 어머니의 친동생이면 이모할머니?)랑 데이트를 하네요. ^^ 아기의자에 늠름하게 앉아있습니다. ㅋㅋㅋ ​ 이런 귀여운 모습을 보는 어머니세대 분들은 누구라도 '아유~ 귀여워~~~'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 한.. 2015. 12. 1.
일본 초등학교 바자회에 가다 ​ 요 며칠 작성을 못했네요. ^^; 저번주말에는 회사에서 준비중인 서비스를 오픈준비를 하느라 주말에도 가끔씩 일을 하면서 지냈답니다. 맥북은 배터리도 교체해놓고 쓰지도 않고 있네요. ㅋㅋㅋ 여튼 끝없는 저희가족의 일상 이야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전편에 이어.... 가족을 모두 불러내러 외식을 하기로 했죠~ 뭐먹고 싶은지 물어봤지만, 다들 고르지 못해서, 결국 사이제리아^^;(제일 저렴한 레스토랑,우리나라로 치면 음.... 아웃백 반값 레스토랑정도 될까요?) 자자~ 사이제리아로 고고고~~ ​ 귀요미유노링은 이불에 폭~ ​ 충분히 자기도 입을 꺼낼수 있지만, 목을 움츠려서 숨깁니다. ㅋㅋㅋ ​ 시간이 저녁시간대라, 사이제리아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빵집에서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사고, 모스버거를 사서 집에가.. 2015. 11. 30.
호피무늬 유노 ^^ ​오늘은 엄마랑 한이불 덮고 모하니 ^0^/ 귀엽게 엄마랑 무릎에 담요를 덮고 앉아있습니다. ㅋㅋㅋ ​ 아, 자기가 좋아하는 방송을 보고 있었군요 ㅋㅋㅋㅋ ​ 카즈미가 보내주는 사진. ^^ 천사미소를 하고 있는 천사입니다. ^^ 딱지가 떨어지고 핑크색이 되었네요. ㅠㅠ ​​ 코타의 아기시절로 돌아가봅시다. 코타가 아기일때의 사진은 대부분디지탈 자료로는 없고, 앨범을 찍은 사진이 있네요. ^^ 기억하시는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코타는 아기때부터 검도를 했습니다. 5살의 코타의 모습입니다. ^^ ​ 멋지게 서있지만 귀욤귀욤한 외모를 숨길순 없네요. ㅋㅋ 비뚤어지지 않고 올바르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 그 사이 마트에 다녀오는 모양이네요. ^^ 파 옆에 누워있는 쪼끄미가 보입니다. ^^ ​ 코타의 PS vit.. 2015. 11. 24.
주말, 쇼핑+회전초밥!!! 많은 분들께서 자신의 이야기를 저에게 댓글이나 방명록으로 공유해 주십니다. 정신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분들도 계시고,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의 경험담도 들을 수 있고, 윗세대 분들의 조언도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음이 어느정도는 전달이 된 것일까요? 블로그에 글을 쓸때면 크게 가식없이 쓰려고 노력합니다. 아니, 이젠 뭐...제가 가식 떨만한 '꺼리'도 없죠^^; 돈이 바닥나서 블로그 방문자님들께 도움을 청하기도 하고, 실제로 도움을 받기도 하고요... 제 인생의 밑바닥까지 드러나 있는 곳이니 제가 가식을 떨며 글을 적을 이유가 없죠... 그나마 지금 이정도까지 나아져서, '위기'이야기가 아닌, '일상'이야기를 적는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도 아마 이제는 좀 살겠지~~? 하며 보러 .. 2015. 11. 21.
주말, 일본에서의 삶.. ​드디어 내일이면 주말입니다. ^^ 주말만 기다리며 사는 월급쟁이 아빠들은 다 똑같은 기분!! 요 꼬맹이를 무릎에 앉혀놓고 놀기 위하여 일주일을 기다렸노라~!!! 얼굴의 큰 상처는 아물 생각을 안합니다. ㅠㅠ (현실시간의 오늘엔 딱지도 떨어지고 핑크색 흉터만 남아있습니다. ) ​ 또 여느날과 같이 일하고 있으면 생활 사진이 라인을 통해서 전달이 됩니다. ^^ 사실 이런 사진 말고도 유노의 웃긴 동영상이나 너무 귀여운 동영상들도 많이 받습니다만, 올리기가 어렵네요. ^^ ​ 오늘은 외출을 했군요. ^^ ​ 국이랑 밥도 먹구요~~ ​ 다음날... 드디어 주말 +_+/ 나란히 앉아있는 형제. ㅋㅋㅋㅋㅋ ​ 유노는 형이 하고 있는 게임을 멍~ 하니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 유노가 이렇게 집중할때는 거의 없습니.. 2015. 11. 20.
코타 운동회, 귀욤이 유노 ^^ ​ 제 블로그의 글들은 모두 이어져있네요. 전편을 보면 이해를 못하는 글들이 많아서, 전편을 이해하려면 전전편을 봐야하고.... 그러다보면, 제가 일본여행을 준비하던 첫편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되네요. 제 블로그의 가장 큰 단점 같습니다. 덕분에 블로그에 새롭게 진입하시는 분들중엔, 첫편부터 정주행을 하여 일주일만에 댓글달러 오셨다는 분도 계시고 ㅠㅠ 그것이 아니라면 정 반대인 중도 포기겠죠. ㅠㅠ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께서 적응 하실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할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음,,,카테고리를 다시 쫙 펴놓을까요? 지금은 일부러 결혼전, 결혼후 딱 두개만 열어놓은 상황입니단, 다시 쫙 피게 되면 예전처럼 몇십개의 카테고리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댓글좀 부탁드려요. ^^.. 2015. 11. 14.
유노의 생일 다음날 ​유노가 앉아있는 곳을 삥 둘러서 자리를 만들어줬습니다. ㅋㅋㅋ 유노 : 여긴 내 땅이다~~~~~ 유노 : 아무도 오지마~~~ 내 자리다아아~~~ 하는것 같죠? ㅋㅋㅋㅋ 실제로는 유노 : 에이우~~~~ 하는 모음소리밖에 안냅니다. ㅋㅋㅋㅋ ​ 이제 당당하게 일년은 산 유노링 ㅠㅠ ​ 정말 신생아때의 모습은 어디갔는지 ㅠㅠ..... 이랬는데 ㅠㅠ ​ 어느새 "자기"의 장난감이 생기고, 어느새 일어나서 "해야할 것(대부분이 만지고 놀것들이지만)"이 생기고, 어느새 기어다니는 속도가 몇달전의 두배이상 빨라진 것을 느낍니다. ㅠㅠ ​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진리를 생각하고 현재의 화면에 최선을 다해야죠. ​ 또 일년이 지나면 걸어다니지 못하던 지금이 그리울테죠. ^^ 그러네요. 유노는 아직 걸어다니지 못합니.. 2015. 11. 13.
세그웨이, 유노의 새친구 ​코타는 요즘 세그웨이 세그웨이 노래를 부릅니다. 세그웨이는 새로나온 바퀴 두개 달린 이동수단응 만들어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샤오미가 세그웨이를 인수했죠. 정확한 명칭도 모르는 채 세그웨이 세그웨이 -_-... 매일 한번 이상은 노래를 부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엔 산타가 세그웨이 줬으면 좋겠다~ 라든지, 내년 생일선물로 줬으면 좋겠다~ 라든지-_-..... 분명 크리스마스 산타는 아빠나 엄마라는 것을 이제 알만한 나이인데도 모르는 척! 하고 산타 핑계를 댑니다. 그래서 샤오미에서 이번에 새로나온 35만원짜리를 수입해야 하나 걱정이 태산이기도 합니다. ㅠㅠ 그러던 와중, 전 집에 있고 카즈미와 유노, 코타는 대형쇼핑몰로 놀러 나갔습니다. (오늘은 어제이 이은 주말입니다.) 쇼핑몰 내부 마.. 2015. 11. 9.
회식 다음의 휴일^^ ​제가 다니는 회사는 한달에 한번, 늦어야 두달에 한번정도는 전체 회식을 합니다. 겐바(출장소)에 나가있는 직원들을 모두 불러서 한잔하는거죠. ^^ 회식장소로는 대부분 이집이네요. 蒲田駅(카마타역)에 위치한 오시오라는 한식주점입니다. 거의 회식은 이집에서만 하는 것 같네요. ^^ 한식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떡볶이를 비롯해서 자주 못보는 한국음식을 목을 수 있어서 좋아요. ​ 중국집 만두! ​ 삼겹살까지!!! ​ 회식을 하고 집에 오는 길에, 낮에 카즈미에게 라인으로 받은 사진을 저장합니다. ^^ 오늘은 유노와 사촌과 코타가 공원에서 놀았네요. 실제로는 저 나무를 붙잡고 서있는 것일 뿐인데, 정말 유노가 직접 뛰어노는 것 같죠? ㅋㅋㅋ ​ 제가 늘 기다리는 주말이 돌아왔습니다. ^^ 언제나.. 2015. 11. 8.
지극히 평범한 생활들 ^^ ​일상 이야기를 쓰는 것은 정말 생각보다 어려워요 ㅠㅠ 딱 특정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래도 목표가 있으니 쓸만하지요. 예를들어 여행이다! 라고 하면 기간이 정해져 있던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주욱 시간 타임별로 쓰면 끝이죠. 그런데 이놈의 일상은 참. ^^ 어디서 끝을 내야 하는지도 애매하고, 특정한 사건이 없었다면 정말 내용없는(그렇다고 의미가 없는 사진들은 아니죠) 사진들로 채워지고 이해가 되지않는 코멘트가 달리게 되죠. 그래서 최대한 내용이 존재하는 이야기들로 일상이야기를 작성하려 합니다만, 가끔씩, 정말 몇일 이상 "아무일도 없는 기간"이 있어요. ㅋㅋㅋㅋ 평상시처럼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고 밥막고 씻고 자고 끝. 정말 쓸 이야기가 없죠. ㅋㅋㅋㅋㅋ 그래도 내용없는 사진들로라도 이야기 .. 2015. 11. 7.
증조할머님의 생신 ​오늘은 유노의 외증조할머니의 생신이십니다. ^^ 유노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축하해주러 왔네요^^ 중조할머니께서도 신기하고 감동 하셨을겁니다. ^^ 요 코딱지만한 애기가 축하를해주다니 ㅋㅋㅋ ​ 그런것도 모르고 이 코딱지는 불껐다고 징징거리네요. ㅋㅋㅋㅋ ​ 엄마 무릎위에 앉더니. ​ 이내 즐거워 집니다. ㅋㅋㅋㅋㅋ ​ 그러다 모자 씌우니 또 짜증나구요 -_-.... ​ 요즘들어 싫다 좋다 명확히 표현하는 유노링입니다. -_-.... ​ 결국 모자 벗고 아빠 무릎위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 유노링. ​ 나 : 떽!! 하니 갑자기 정자세로 앉습니다. (?) ㅋㅋㅋㅋ ​ 증조할머님은 눈에 넣어도 안아픈 외손자이니, 유노는 처가에만 갔다 하면 왕 대접 받고 오십니다. ㅋㅋㅋㅋ ​ 다음날, 눈도 붓고 얼굴도 부은.. 2015. 11. 6.
1살 아기가 진행하는 택배 검품! ​ 제가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 동안 미국에서 택배가 왔습니다. ㅋㅋㅋㅋ 얼마 전에 주문한 것들이 도착한 것인데요. 카즈미가 유노가 연것처럼 촬영하여 보내줬습니다. ㅋㅋㅋㅋㅋ 유노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요~~~ 유노 : 음! 아빠이름으로 왔군! 내가 열어봐야겠어! 유노 : 에잇. 엄마가 손톱을 너무 짧게 잘라놔서 테이프 뜯기힘드네! ​ 유노 : 힘내야지! 이제 내용물이 보여!!! (사실 모든 작업은 카즈미가 했고 유노는 옆에서 이러고 있을 뿐입니다. ㅋㅋㅋㅋ) ​ 유노 : 읏샤~ 열어똬~~~ ​ 유노 : 으잉~? 또 포장이야?? ㅠㅠㅠㅠㅠ ​ 유노 : 이거나 뜯어봅시다~ 내 장난감인가~? ​ 유노 : 에~~ 내꺼 아닌가보네~~ ​ 유노 : 칫. 아빠 핸드폰에 쓰는거네! ( -_-) ​ 유노 : 오! 이건.. 2015. 11. 4.
유노가 태어난 병원의 생일잔치 ​어제 키디랜드에서 사온 리락쿠마 도시락 가방입니다. ㅋㅋㅋㅋ 물병은 원래 있던 거에요. ^^ 젓가락케이스까지 리락쿠마로 변신!!! ​ 젓가락이라고 예외는 아니죠! ㅋㅋㅋ ​ 여기까진 쓸데없는 말이구요^^ 오늘의 본문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이 병원에서 2014년 10월에 태어난 아가들이 모여서 생일파티를 하는 날입니다. ^^ 카즈미와 유노가 참석했어요^^ ​ 누구 애기가 제일 예쁘나~. 훗... 더이상 말은 안하겠습니다. ㅋㅋㅋㅋ ​ 카즈미가 배아플때 가까이 있던 애기엄마부터 유노보다 몇일 느린아이, 사연이 있던 애기엄마까지, 모두 모였습니다. ^^ ​​ 옆자리에 앉은 애기엄마가 찍어준 카즈미와 유노^^ ​ 생일 선물로 나무 블럭을 골랐네요^^ ​ 자기 또래 아가들도 보고~ 케익도 먹고~ 선물도 받고.. 2015. 11. 2.
일본의 홍대+압구정! 하라주쿠 투어! 2편 ​ 여기는 키디랜드(Kiddy Land)라고 하는 곳입니다. 전 일본에서 리락쿠마 제품을 이렇게 다양하게 판매하는 곳을 처음봤네요. +_+.... 아가용 장난감 블럭부터 시작해서 ​ 아가용 옷!!! 가방!!!! 으악!!! 다 사버리겠어!!!!! ​ 네 키디랜드는 건담부터 시작해서 스누피,헬로키티,리락쿠마,디즈니 캐릭터를 포함한 대형 캐릭터샵이에요. 화면처럼 정말 없는게 없는 곳입니다. ^^ ​ 여기서 유노의 첫번째 생일 선물도 샀답니다. ^^ 뭐... 취향은 아빠를 존중해주세요....응?? ​ 정~~~ 말 다양한 캐릭터 제품들이 1층부터 4층까지 꽉꽉!!! ​ 나노블럭부터 시작해서 정말 사고싶은것은 다 모여있었습니다. ^^ 참..... 많은 것을 샀네요....... ​ 키디랜드입니다. 키티랜드, 키드랜드.. 2015. 10. 29.
일본의 홍대+압구정! 하라주쿠 투어! 1편 ​ 일상시리즈 213회! 전편에 이어, 마라톤 등록을 하고 전철역으로 왔습니다. ^^ 카즈미는 요즘 운동중입니다. 일본에서 인기리에 판매중인 식스패드도 사줬네요. ㅋㅋㅋ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운동과 겸해서 하면 효과가 두배라는 말에 고민끝에 사줬답니다. ^^ 다시 아가씨때의 카즈미로 돌아가고 있네요. ^^ ​ 살쪘다며 예쁜거 안입으려고 하는데, 오랜만에 세그시하게 입어주셨네요. ㅋㅋㅋㅋ 걱정마세요. 바지입니다. ^^ ​​ 오랜만에 하라주쿠로 가는데 이정도 파션쯤이야!!! ​ 하라주쿠는 집에서 한시간하고 반정도 가야합니다. 유노 생기고선 못와본것 같네요. ㅠㅠ ​ 오랜만에 도착한 하라주쿠역. 언제나 사람은 만엔입니다. 응? ㅋㅋㅋ ​ 이 인파를 뚫고 제 옷을 살 수 있을까요!!! ​ 거.. 2015. 10. 26.
몇일만 정규연재를 쉽니다. @.@.... 처가에서 유노 생일잔치를 미리 한다네요. 오늘은 한시간 일찍 퇴근하여 처가로 이동합니다. 너무 바쁘고 정신 없는 하루하루네요. 블로그의 내용과 현실시간과 거의 일주일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 조금 다시 연장이 될듯 합니다. 이해해주세요^^; 블로그의 글감이 곧, 저의 현실입니다. 바로 찾아뵙겠습니다. ^^ 예고편들. ​​​​​​​​ 2015.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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